이제 부산에서...
기본정보   이름: 윤규식      등록일: 2016-05-07 21:51:57     조회: 7705

연휴입니다.

중국에서 온답니다.

삼계탕 파티에다  태후 파티인가 모르겠네요.

그런데 지금 부산오픈이 열리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진짜가 초고의 경기력으로 결승에 진출 했습니다.

파에즈는 거의 우승입니다.

즐기는 건 우리몫이구요.

부산에서 이런 호강을 할 수 있다는 축복입니다.

부산오픈 결승전에 발디딜 틈이 없이 호황이었으면 합니다. ]

유럽에서는 표도 없습니다 . 암표가 거의 백만원도 넘죠.

공짜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호강을 같이 누렸으면 합니다.

테니스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부산을 방문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기억 하셨슴 합니다.


5월 8일은 부산오픈 결승전입니다.

비인기 종목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운동입니다.

늘 윔블든은 자리가 없는데 왜 그럴까 생각 합니다.

유에스 오픈 결승전 티켓은 거의 없습니다.

 희안 합니다.

어쨌든 잘 되길 바랍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파에즈가 제게 사인 만 해주길 기대 합니다.

제가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는데 고개 숙여 인사하던 파에즈에 감사를 표합니다.


내일도 여전히 저의 영웅으로 남을 겁니다.

레안더 . 파에즈

이름:     비밀번호:



전체 : 838 개  ,  현재 1/42 page
번호 제목 이름 hit 등록일
[룰&매너]코너개설 KATO 9702 2009.02.12
837 발리를 컨트롤하는 방법 정동화 903 2018.08.19
836 하이브리드 서브를 익혀보자.[3] 정동화 1012 2018.06.30
835 하이브리드 서브를 익혀보자.[2] 정동화 526 2018.06.29
834 하이브리드 서브를 익혀보자.[1] 정동화 705 2018.06.26
833 모든 서브를 탑 스핀 서브처럼 넣기 정동화 1680 2018.05.24
832 토스 위치에 따른 다양한 서브 정동화 1257 2018.05.17
831 강력한 서브는 지면반발력을 이용 정동화 1418 2018.05.14
830 포핸드 스트로크의 타점을 잡아라 정동화 1578 2018.05.10
829 프레임으로 공을 치는 느낌으로 발리 정동화 1105 2018.05.07
828 최근 페더러의 강점과 매력 정동화 1057 2018.05.02
827 다시 테니스를 접하면서 정동화 807 2018.04.26
이제 부산에서... 윤규식 7705 2016.05.07
825 진짜가 나타났다. 윤규식 6804 2016.05.03
824 테니스중독 (4) 윤규식 7115 2016.04.18
823 테니스의 위엄 윤규식 5780 2016.04.13
822    [Re] 테니스의 위엄 (1) 오민수 4551 2016.04.14
821 타관 테니스코트에 갔을때 하는 테니스 예의 (3) 오민수 8629 2016.02.21
820    [Re] 타관 테니스코트에 갔을때 하는 테니스 예의 오민수 2647 2016.02.24
819 최근 아마추어테니스계의 기류.. (2) 오민수 8139 2015.05.23
[이전 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 16,897,979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