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 박찬원
기본정보   이름: KATO      등록일: 2010-03-22 18:33:32     조회: 6912


 봄이 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듯 3월날씨가 변덕스럽기가 짝이 없군요.

 주말마다 눈과 비가 내리는 통에 주최측에 비상이 걸렸어요. 

 

 이번 안양굿샷배가 이런 경우이지요.

 3월 둘째주에 개막해서 아직도 한종목을 남겨놓고 있어요.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하는 안양굿샷클럽으로서는 앞으로 어떠한 악천후

 라도 꿋꿋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는 내성이 많이 생겼을 겁니다.
 
 안양굿샷배가 마지막 신인청년부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요. 대회진행하랴 사업하랴 정신없는 3월을 보내고 있는

 안양굿샷클럽 박찬원 부회장 을 만나보겠습니다.

 

 

 

▣ 안양굿샷배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대회를 치루었다. 지난해와 다른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그간 안양에서는 안양원배와 안양건우배 두개의 전국대회가 있었다.

    건우배는 신인부로, 안양원배는 오픈부로 개최되었는데 신인부로 개최하던 건우배가 없어지고

    다음해 안양굿샷배가 전국대회를 시작하면서 안양원배와 같이 오픈부로 개최하다보니 지역

    동호인들의 많은 불만의 소리가 들어왔다. (개최시기도 비슷하고)

    그래서 오픈부를 신인부로 변경 개최하게 되었는데 변경후 지역 동호인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참석팀의 40% 정도) 응원의 메시지도 많이 들어와서 개최하는 입장에서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었다. 1회 굿샷배를 준비할때는 미숙한 부분도 많고 처음이라는

    부담감에 준비하는 시간도 길고, 잦은 회의로 새벽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가는 일이 잦았는데,

    2회를 준비하면서는 그나름의 노하우가 생겼다고 준비하는 시간은 줄어든 대신, 성공적인 개최를

    빌미로한 뒷풀이 시간이 길어져 여전히 새벽을 낮삼으면서 단합된 굿샷인의 자긍심을 확인하는

    시간이 많았다^^

 

 

▣ 안양굿샷배가 타대회와 일정이 중복되었지만 600팀에 육박하면서 우위를 지켰다.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처음 타단체 대회와 겹쳤을때 내부적으로는 큰 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고문님들과 회장님

    이하 전 회원의 한번 해보자는 단합된 힘이 있었기에 선전할 수 있었다.  고문님들은 지역 동호인

    위주로 맨투맨 홍보전략을 펼치셨고, KATO 홈페이지와 폭탄 문자를 통한 홍보를 시작하였다.

    KATO 홈페이지 게시판에 하루에 한번 글을 올려 굿샷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문자메세지는

    2~3일에 1회씩 반복 발송하여 동호인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홍보방법을 펼쳤다.

    아울러 문자로 답변이나 질문이 오면 즉각 답변해 드리고 전화오면 친절하게 받기 등등...

    그리고 회장님이하 전 회원들이 1인 5팀이상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대회가 열리는

    일주일전에도 참가팀수가 고작 330팀 밖에 안되어 정말 답답했다. 이에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방도를 강구하고 KATO 에 지원요청을 하였는데 그 노력의 결과인지는 몰라도 대회 5일전부터

    참가신청팀이 200팀이상 부쩍 늘어났다. 이러한 결과는 모든 회원들의 열성적인 홍보활동과

    KATO 의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번대회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한 판단과 대처가 조금씩 늦었던 것 같다. 또한 아파트 코트를 빌려

    사용하는데 의사 전달이 잘못되어 베테랑부는 코트를 이동하는 팀이 발생하였고, 청년부 진행시는

    본선 대진표가 늦게 전달되어 경기가 지체되는 일도 발생하였다. 그래도 참가한 동호인들이

    이해해 주셔서 큰 혼란은 없었던 것 같다.

 

 

▣ 성공적인 대회의 절반은 날씨라고 할 만큼 날씨는 대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악천후 속에서 대회를 치른 소감은?

 

    올봄은 특히 잦은 비 소식에 비~~~~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답답해진다. 우리대회 뿐만이 아니라

    대회를 주최하는 모든 분들이 주말 날씨에 촉각을 곤두세울 것이다. 각 단체별 대회가 주말마다

    열리니까 연기하는 날짜도 잡기 어렵고.... 빨리 돈을 많이 벌어서 실내코트 하나 만들어야겠다.

    10면 짜리로...

 

 

▣ 이렇게 고생하면서 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가장 어려운 질문이다. 하지만 고생이라는 표현은 조금 어색하고 그래도 즐겁다.

    우리 안양굿샷클럽은 40명 회원중에 전국대회를 다니는 회원은 가끔 참가하는 회원을 포함하여

    10명미만이다. 그저 동네에서 회원들끼리 친목 도모로 운동을 즐긴다. 그러나 테니스에 대한

    애정은 어느 클럽 못지 않다. 대회를 개최하면 비용 부담도 있고 진행 보는 수고도 따라야 하지만

    많은 회원들이 즐겁게 임하고 있다. 그저 굿샷을 사랑하고 테니스를 사랑하는 안양의 작은 클럽

    동호인들이 동호인 테니스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손님을 초청하여 잔치를 벌이는

    것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 안양굿샷배가 타 대회와 차별화 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그리고 안양굿샷배가 추구하는 방향은?

 

    우리는 특별한 메인 스폰서 없이 순수하게 회원들의 찬조금과 참가비로 대회를 운영한다.

    그러다보니 매년 회원들의 비용 부담금이 많다. 그래서 비용은 줄이되 참가하시는 분들이

    어느 대회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잔치의 장으로 만들어 보려고 한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큰 것에 감동도 있지만, 아주 작고 사소한 것과 세심한 배려에 더 큰 감동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다녀가신 동호인 분들이 다음에도 다시 찾고 싶은 대회로 만들어 나가고 3회, 4회 횟수를

    거듭할수록 굿샷배만의 편안함과 정이 깊어가는 느낌좋은 대회로 만들어 나가고 싶다.

 

 

▣ 참가한 대회 가운데 가장 인상 깊은 대회가 있다면?

 

    某 대회에 참가할 당시 8강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였는데 실내코트로 이동하여 대회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안양에는 실내코트나 하드코트가 없다보니 너무나 부러웠고, 처음 경험해본 실내

    코트였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신선함이 더 컸던 것 같다. 물론 그 대회에서 우승

    하여 더욱 뜻깊었다.

 

 

▣ 언뜻 뵙기에 테니스 구력이 꽤 되신듯 한데 KATO 대회에서는 아직도 신인부에 출전하신다.

    테니스는 언제 시작하였고 시작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대학 동아리때 열심히 하였으니 구력은 30년정도 되었다. 그러나 대학졸업후 13년동안은

     1년에 2~3번 밖에 테니스를 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2002년도에 안양으로 전출오면서 지금의

     굿샷과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첫 참가한 월례회에서 국화부 선수에게 0 : 6 으로 참패를 하였다.

     나름 학교 다닐때 테니스 좀 친다고 했었는데 말이다. 그때부터 새벽에 레슨을 받고 매일 운동

     하면서 한5년간 실력을 다져 나갔다. 원주로 전출가서 근무할 때는 새벽, 저녁으로 레슨을 받기도

     하였으니까. 테니스를 다시 시작하게 된 동기는 국화부의 피박 사건이라도 해도 맞을 것이다.

 

 

 

▣ 플레이 스타일과 주무기는?

 

플레이 스타일은 무조건 공격이다

(와이프가 싸움닭이라고 한다^^)

주무기는 백발리와 서비스, 기타

등등...

직장 다닐때는 거의 매일 운동했었

는데 2008년도에 사업을 시작하고

부터는 일주일에 1번정도 운동한

다. 굿샷클럽내 실력은 3복식 단체

전에 나갈때 끄트머리에 살짝 끼워

주는 정도? ^^

 

 

▣ 전국대회는 언제 처음 참가하였

는지? 그 때의 느낌은?

 

대학 동아리 이후 한동안 테니스를

떠나 있었기에 동호인대회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

2004년도에 안양지역대회 개인전

에 안양굿샷배 준비위원장인

최만식 군과 처음으로 참가하였다.

그리고는 2005년도에 안양원배에

출전한 것이 첫 전국대회였는데

신인부, 오픈부에 대한 개념도

없던 때라 '와' 하는 탄성만 지르다

왔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 첫 입상은 무슨대회에서 누구와 하였는가?

 

    2007년도에 이래선 굿샷회원과 저녁을 먹다가 양천구지도자연합회가 주최하는 신인장년부에

    '한번 나가볼까?' 하고 예탈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참가했다. 그런데 그날 그 님이 오셨다^^

    첫 파트너에 타지역 전국대회 첫 출전인데 덜컥 준우승을 했다. 그날 응원나온 분들이 많았는데

    점심먹고 가면 다행이라고 했던것이 기대도 안하고 출전했던 대회라서 그런지 부담없이 게임을

    하다보니 결승까지 가게 됐다. 막상 결승전에서는 힘 한번 못 써보고 끝났지만 4강에 올라갔다는

   소식에 축하문자 쏟아지고, 끝나고 돌아와서 뒷풀이를 하면서 못마시는 술도 마시고 아마 테니스를

    하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이었던 것 같다.

    여기서 잠깐! 안양굿샷클럽 회칙을 소개하자면 클럽회원끼리 전국대회 출전하여 4강이상 입상

    하면 금1냥을 주는 회칙이 있다. 그때까지 아무도 금을 탄 사람이 없는데 나와 이래선 회원이

    처음으로 시상을 받았다. 준우승 한 것도 기뻤지만 금까지 타게 되어 더욱 기뻤을 것이다.

    특히 우리 마눌님이... ^^

    2007년도에만 금 시상을 세번 받았는데 양심상 한번은 반납하고 두번만 금1냥을 탔다.

    이후 연말 시상금으로 인해 회비 지출이 너무 커서 회칙을 변경하였다^^

 

 

▣ 테니스를 죽마고우 또는 자신에게 가장 영향을 미친 사람은?

 

    굿샷클럽이 죽마고우일 것이다. 아마 안양에 와서 굿샷클럽을 만나지 못했다면 이렇게까지

    테니스매니아가 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굿샷회원 모두가 형제이고 가족이다.

 

 

▣ 여가생활은 어떻게 보내는가?

 

    시간나면 코트로 달려가는데 따로 여가생활이 있겠는가?

    가끔 영화나 뮤지컬도 보지만 마음은 항상 코트에 가 있다. (딸아이의 불만이 하늘을 찌르지만..)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무지하게 짜증이 난다. 나만 그런건 아닐텐데???

 

 

▣ 자신에게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3가지는 무엇인가?

 

    첫째는 나를 지탱해주는 원천의 힘 가족이다.

    둘째 역시 가족이다. (옆에서...^^)

    세째는 그 또한 가족이라고 하라지만,

              제 주위에 항상 맘으로 같이 해주는 고마운 지인들인 것 같다.

              기쁜 일이든 힘든 일이든 그들의 진심이 늘 제 가슴에 함께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곤 한다.

              늘 저의 가장 큰 재산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올해 개인적으로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우선 새로 시작한 사업의 성공이다. 사업의 안정화가 되어야 운동도 열심히 할 수 있고

    대회에서도 입상을 할 수 있을테니까... 이 모두 열심히 발로 뛰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굿샷클럽 이외에 개나리 꽃봉오리(개나리부) 인 아내와 함께 늘사랑부부

    테니스모임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늘사랑모임의 올해 계획은 전국 부부 테니스대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미력하나마 굿샷에서의 경험이 늘사랑부부 전국대회 개최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 그 밖에 하고 싶은 말씀

 

    KATO 에서 주최하는 대회가 전국적으로 많이 있다. 아직 KATO 의 임원들이나 각 주최클럽

    관계자들을 잘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같은 단체에서 대회를 주최하면서 서로 도울수 있는

    방법이 많을 것이다. 대회간에 서로 돕고 품앗이 하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다.

    서로 유선상으로 부탁하는 미온적인 방법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각 클럽마다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면 KATO 에 대한 소속감을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Profile


   - 나이,출생지    49세,  경기도 파주 문산生

   - 학         력       서울 환일고卒 - 울산대학교 수학과卒  

   - 직         업       (주)나노랩 전무이사

   - 가 족 관 계       아내와 1남 1녀

   - 소 속 클 럽       안양굿샷, 늘사랑부부회

   - 신 장,체 중       168cm, 73kg

 

 

▣ His Life

 

   - 즐겨듣는 음악      올드팝, 김범수의 '약속'


 

   - 최근본영화와 책   김효정의 '나는 오늘도 사막을 꿈꾼다.

                              영화는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 

                                        나름 새로은 시각의 영화로 재미있었습니다.          

 

   - 인터넷 북마크      테니스관련 사이트


   - 본인의 성격         은근까칠, 꼼꼼, 후덕한 척^^


   - 흡연 & 주량         술은 전혀 못함, 흡연은 공식 금연중

 

   - 별명이나 닉네임   짱구

   - 즐겨먹는 음식      범계동 아틸란타호프 (지난간 올드팝을 들을수 있다)


   - 좋아하는 선수      前 국가대표 공태희 선수 (현 안양굿샷감독)


   - 즐겨입는의류       브랜드 불문하고 사이즈 맞으면 OK

 

   - 구독하고 있는도서  권비영의 덕혜옹주 (중학교에 다니는 딸의 추천도서이다)


   - 사용 라 켓           요넥스, 자동52





 
공태희 오늘 퇴근 시간 무렵 전화벨 소리가 들린다...몸은 괜찮냐(금욜날 오후부터 심한 몸살 갈기로 사족을 못 쓴다)는 형님의 목소리..왠 일인가 싶었다...KATO에서 3월의 인물로 선정 되었단다..본인 자랑이다..
차마 댓글 달라는 말은 안한다 ㅋㅋ
우리는 서로 끝 말을 잘 들어야 한다..끝까지 잘 듣다보면 본인 자랑으로 끝이 난다(물론 시초는 너야 라고 하실꺼다)
여하튼 KATO의 3월의 인물로 선정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형님 말씀처럼 우리 굿샷회원 모두가 형제이고 가족입니다..
직장에서 야근을 밥 먹듯이 하고...대회 준비 하느라 마음 고생하면서도 한치의 소홀함 없이 치르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물론 굿샷회원 모두 잦은 눈,비로 인하여 심적으로 고생이 많았다)
더 나은 굿샷의 발전과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축제를 만들고(또한, 엘리트 선수들에 지원과 관심을 가져 줬으면 한다)
그 곳에서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과 건강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 굿샷 회원 모두가 노력할 것입니다..마지막으로 야근으로 지친 몸
사업 성공으로 채우시고...향상.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빕니다..참, 돈 많이 벌어서 실내코트 10면 꼭 지으세요. 2010-03-22 22:54:42
공태희 몸상태가 아직 까정 안 좋은가보다..오타가 발견되었다...ㅋㅋ
이해해주삼..형님...홧~~~팅 2010-03-22 22:58:54
김태형 찬원형님, 이게 웬일입니까?^^ 3월의 인물이시라뇨~!! 축하드립니다. 이만큼의 열정에 따라가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태희형도 다녀가셨네요~!ㅋㅋ 계속 못따라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저 역시 형님의 사업성공을 기원하고, 그 성공으로 실내코트 부탁드립니다^^ 이 번 굿샷 전국대회 고생 많이 하셨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저는 알아서 찾아왔죠?? 역시나 저예요..ㅋ) 2010-03-23 17:28:20
정송수 근무시간에 잠깐들렸는데 낯선 인물이 있어 보니 이게 누구신가?
KATO 인물에 선정 됨을 진심으로 축하..
테니스코트장에선 항상 웃는얼굴과 열정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시작한 사업 꼬~옥 성공하길 바라며,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2010-03-24 10:43:07
최창해 먼저 KATO 3월의 인물에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26(금) 오후10시30분 박찬원 부회장을 김경학회장 가게에서 만났다
내일 신인청년부 잔여경기와 관련하여 경기이사와 대진표와 준비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기 위해서이다..
토의를 마치고, 맥주를 한잔하면서 부회장께서 이번에 KATO 3월의
인물에 선정되어 카토홈페이지에 게시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댓글이 안올라 온다며, 자랑반, 걱정반이다...댓글이 없어
쪽팔린다고 괜히 나한테 압력을 넣는다...
불현듯, 총무를 맡고있는 본인이 미안한 생각이 들어 전회원 및 가족들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많이들보고 댓글 많이 달아달라고,,,,
전국에 계신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 여러분!!!
이번에 굿샷배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카토 3월의 인물에
선정된 박찬원 부회장에게 많은 성원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알찬게 준비해서 동호인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2010-03-28 00:14:11
최창해 부회장님!!! 미안해요...
너무 솔직하게 글을 올려서...
그런데 사실이잖아요.... 2010-03-28 00:17:46
박찬원 그래 임마.사실이다...내가 얘기하기전에 미리미리 움직여야지. 최소령!!제대 말년이라고 군기가 빠지긴 했더군..지금시간 새벽 2시. 오늘 긴여정을 끝내고 굿샷 식구들 뒷풀이 할시간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 불쌍한 중생을 전국적으로 망신을 주고 있구먼..기다려라..언젠가는 꼭 갚아주마..ㅎㅎ 2010-03-28 02:13:27
하태균 찬원형 3월의 KATO인물에 선정 되신 것을 진심으로 감축 드림니다.
전국대회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임해주시는
형님을 보면서 저또한 즐겁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형님을 옆에서 보면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시는 모습
정말로 좋았습다다.
굿샷클럽에 들어와 형님을 알게 되어 정말로 저에겐 행운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들이고 축하드립니다 2010-03-28 10:09:33
최정훈 형님 축하드립니다. 같은 클럽은 아니지만 안양의 자랑이십니다^^
돈 많이 버셔서 꼭 실내코트 만드세요^^ 다음에 만원빵 한번 더해요..이번엔 제가 이겨서 슬쩍 주머니에 넣어드리겠습니다. 2010-03-29 10:20:54
성원진 축하드립니다.
회사일이 바쁘셔서 새벽 5시에 퇴근하는 일, 지방 출장, 해외 출장 등등이 잦은데도, 항상 굿샷 클럽의 발전과 통합을 위해 애쓰시는 것 모든 회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테니스는 말 할 것도 없고,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형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좀 뜬금없지만..
약속대로 전국대회 같이 나가주세요. 이만... 2010-03-30 21:58:50
박찬원 성원장..진심이지..그럼 토요일은 진료때문에 어려울거고..일요일에 나가도록 일정을 잡아 보시지...그냥 해본 소리라고 하지 말고.....
공개적으로 약속하는거니까 나중에 딴소리 하기 없기다.. 2010-04-01 09:04:44
추철규 같은 코트에서 몇년을 같이 운동하였는데 이렇게 멋있는분인줄 몰랐네요
10년이 넘게 안양탑클럽에서 운동하면서 항상 같은 구장에서 운동하는 굿샷클럽을 볼때마다 야! 정말 우애가 돈독하고 참 괜찮은 클럽이구나 많이 느꼈는데 "박소장님" 처음부터 그렇게 불러왔으니까 그렇게 쓸께요
박소장님의 멋진 웃음과 메너가 같이 운동하는 클럽전체에 전파가 된것 같네요
앞으로도 굿샷클럽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리며 가까이 있는 안양탑클럽과도 지금처럼 항상 사이좋게 지네도록 합시다
굿샷에는 내가 무척 좋아하는 최만식아우, 정송수아우, 내가 안양탑회장할때 총무를 한 장현철교수 등이 있어 항상 내가 운동하는 클럽같이 친근감이 간답니다.
그리고 공태희선수의 테니스장의 행동은 테니스인으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이런 선수와 같이 호흡한다는 것은 굿샷클럽의 큰 복이 아닌가 생각해요
박찬원소장님!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안양굿샷테니스클럽 화이팅
등달아 안양탑클럽도 회원수 37명에 좋은 분들이 많다는 것도 홍보조금 하겠습니다. 하하하 2010-04-02 10:19:29
박찬원 추회장님 이렇게 과분한 칭찬의 글 감사드립니다..회장님이야 말로 항상 밝은 웃음으로 코트에서 즐기시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만나 좋은 관계 계속 유지될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항상 감사한 마음 간직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0-04-02 18:05:13
김용억 코트에서 몇번봤는데 대회준비하느라고 정말열심히한것이 카토에서도 알아봣군요.사업번창하시고 즐테하기바랍니다 2010-04-06 11:26:55
김창수 이 달의 카토인물에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굿샷배 대회 홈페이지 홍보 하는것을 보고 대단한 열정을 가졌구나 수시로 날씨정보 파악하고
동호인들의 질의에 즉각 답장보내고..참가 독려하고 심지어 애원도 해보고 국가대표 공태희씨도 활용하고 등등.. 당신을 진정한 테니스마니아라고 인정한다. 건강 꼭 챙기고 돈도 벌고 앞으로도 좋은모습
계속 간직 하기를 기원할께..다시한번 이달의 카토인이 된 것을
축하한다!! 2010-04-08 14:57:21
김창희 먼저 3월 카토 인물에 선정된 것을 무진장 축하 합니다.!
마눌님이 남편 사업에 관련 얘기는 홍보 하더니만, 우째 이런 경사스러운 일엔 묵묵했는지.. 별명중 은근까칠(?)이라고요? 위드배때 목동에 있었던 사건(?)으로 봐선 맞다고 보는뎁죠? ㅋㅋ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친구가정에 더 많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0-05-02 22:27:45
박세익 축하드려요. 아시는분 카토에 올라오시니 반갑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사업번창하세요 2010-05-04 00:05:02
박찬원 창수도 고맙고..창희씨도 고맙고..세익이는 오랬만이네..통 얼굴을 볼수가 없네...그런데 창희씨..그날은 너무나 잘못된 진행이었어요..차라리 변명하지 말고 미안하다고 했으면 좋았을텐데..아뭏튼 고맙습니다.. 2010-05-04 03:20:21
이성관 포근한 인상에 넉넉한 마음으로 주변을 밝혀주는 등대 같은 부회장님 축하하고 한 수 부탁드립니다. 2010-05-13 10:11:09
이정환 헐헐.,.^^우연히카토에 들어와서^^
부회장님 사진을 보고는...헉헉..우리 부회장님이신데...ㅋㅋㅋ
와우..역시 부회장님이십니다..^^완전 늦었지만. 축하드리구요^^
늘 건강하시구^^ 테니스도 많이 가르쳐 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 굿샷클럽고문님 그리고 형님들..평생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2011-06-21 11: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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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전두문  (22)
2011.06.17
52: KATO


4월 - 김명호회장  (1)
2011.04.19
51: KATO


KATO김영철2대회장  (4)
2010.11.08
50: KATO


김두환명예회장
2010.07.13
49: KATO


KATO김영철2대회장  (1)
2010.07.13
48: KATO


KATO목이균고문
2010.07.13
47: KATO


KATO강우철 1대회장  (1)
2010.07.13
46: KATO


3월 - 박찬원  (20)
2010.03.22
45: KATO


작은거인-김춘호
2010.03.22
44: KATO


12월 - 백승희 원장  (16)
2009.12.08
43: KATO


11월 - 최재주  (22)
2009.11.06
42: KATO


10월 - 김재희회장  (3)
2009.10.09
41: KATO


9월 - 황권익회장  (19)
2009.09.11
40: KATO


8월 - 이봉규회장  (25)
2009.08.10
39: KATO


김두환명예회장
2009.08.10
38: KATO


6월 - 김종헌회장  (21)
2009.06.12
37: KATO


5월 - 송영기회장  (29)
2009.05.19
36: KATO


4월 - 윤영권회장  (7)
2009.04.10
35: KATO


3월의 인물 - 박성민  (27)
2009.03.13
34: KATO


2월의 인물 - 오재영  (6)
2009.02.16
33: K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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