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 김재희회장
기본정보   이름: KATO      등록일: 2009-10-09 17:43:18     조회: 5234


10월은 '테니스의 천국' 이 따로 없을 만큼

굵직굵직한 대회들이 여기저기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이 좋은 계절에 무거운 생각일랑

다 벗어버리고 테니스로 즐거움과 건강을

맘껏 즐겨 보시죠.

 

10월에 만나는 분은 듬직한 체구와 호탕한

웃음, 적극적인 추진력으로 늘 앞장서는

성남시테니스연합회 김재희 회장 이십니다.

 

인구100만, 주거만족도 1위, 우수한 테니스

기반시설을 자랑하는 성남시의 수장으로서

8,000여명의 동호인과 연합회 간에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어 주시는데요.

 

얼마전 창간18주년을 맞는 Weekly People

지에 표지모델로 나서며 국내테니스의 메카

성남시를 알리는 메신저가 되기도 하셨죠?

 

언제나 적극적이고 솔선수범하는 일하는

회장!  김재희 회장님을 만나보겠습니다.

 

 

▣ Profile


   - 나이,출생지    51세, 강원도 삼척生 

   - 학         력       한양대학교 대학원 卒  

   - 직         업       건축사 - (주)건축사사무소 대원아키텍 

   - 가 족 관 계       아내와 두딸  

   - 소 속 클 럽       장안타운클럽

   - 신 장,체 중       175cm, 83kg

   - 경         력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충학생회장

                           대한건축사협회 정회원

                           분당구, 성남시테니스연합회장

                           분당구 아파트 입주자재표 회장단연합회 감사

                           국제로터리클럽 성남중앙클럽 회원

 

 

▣ His Life

 

   - 즐겨듣는 음악      트로트를 즐겨 듣고 애창곡은 꿈의대화 (이범용.한명훈)

   - 최근 본 영화        오우삼 감독의 적벽대전

 

   - 인터넷 북마크      성남시테니스연합회 홈페이지 (www.sntennis.co.kr)

   - 본인의 성격         모든 일에 적극적이다.


   - 흡연 & 주량         1주일에 1갑, 소주 5병

   - 별명이나 닉네임   아트

   - 즐겨먹는 음식      생선회, 자주가는 단골집은 '토담골'

   - 좋아하는 선수      이형택선수


   - 즐겨입는의류       평상시는 정장차림이고 즐겨입는 스포츠웨어는 '윌슨'

 

   - 구독하는 도서      건축문화, 테니스코리아
 
   - 사용 라 켓           윌슨, 프로케넥스 41/42

 

 

▣ 제2회 e-푸른성남배를 성황리에 마친 소감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전국에 계신 동호인 여러분과 KATO, 그리고 성남시테니스연합회 임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대회기간 날씨가 좋아서 순조롭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었는데요. 1회 대회와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전년도는 참가선수가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많이 참가하였는데 이번대회는 다른 대회와 겹쳐서

    그런지 수도권에서 많이 참가한 것 같습니다.

 

 

▣ 대회를 개최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 연합회 임원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남시를 찾는 동호인들을 불편함 없게 하는 것이고 임원들에게는 스스로의 참여를 강조합니다.

 

 

▣ 이번대회를 개최하시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신종 인플루엔자 때문에 성남시로부터 개최불가 하는 얘기를 들었을때 무척 난감했으나,

     '국가적인 전염병이라면 지하철 운행을 정지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하면서 설득한 끝에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대회가 밀폐된 공간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나흘동안 분산 개최되어

     큰 문제점이 없으리라 판단했습니다. 그렇지만 보건소에서 나와 손세척과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신경을 썼습니다.

 

 

▣ e- 푸른성남배가 성곡적으로 개최된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우선 성남시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고 동호인과 임원 모두가 서로 협력하여 주셔서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성남시테니스연합회 임원진들이 나흘동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요. 뒷풀이는 하셨습니까?

     임원분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특히 김옥선 여성회장님과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대회를 마치자마자 연천에서 열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여 여자부만 준우승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11월에 1박 2일 야유회를 멋지게 보낼 예정입니다.

 

 

▣ e-푸른성남배 보다 앞서 열리는 성남철쭉배가 여자단일대회이지만 9년동안 성남시를 대표하는

    전국대회로 먼저 시작하였는데요. 대회진행을 맡고 있는 성남시여자연맹의 우먼파워가 대단한 것

    같아요?

 

    정말 여성부 대단합니다. 가정과 테니스를 완벽하게 잘 하시니까요.

 

 

 

 

 

 

 

 

 

 

 

 

 

 

 

 

 

 

 

 

▣ 성남시의 테니스현황과 성남시 테니스의 특징을 말씀해 주세요.

 

  1986년에 첫발을 내디딘 성남시테니스연합회는 중원구, 수정구, 분당구 3개 연합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특히 '분당구연합회' 는 신도시 개발로 다수의 인구가 유입되면서 500세대 이상 단지별

  의무적으로 테니스코트를 두게 하여 아파트 단지내에 전체적으로 110면 정도의 테니스코트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전국 상위권에 속하는 동호인이 성남시에 많이 밀집해 있어서 탄탄한

  기반시설과 폭넓은 인적자원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니스코트

클럽수

동호인수

대회수

161개면

성남시관내 10개

- 시립코트   31면

84개 클럽 

8,000여명 

전국규모 4개

- 일반코트 130면

 

 

 

 

    * 올12월에는 탄천종합운동장내에 4면의 실내코트가 개장될 예정

 

 

▣ 성남시테니스연합회장 취임이후 성남시 테니스가 체계적인 조직과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이

    있는데요. 그동안 추진한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은?

   

     먼저 솔선수범하면서 적극적으로 임했을 뿐입니다. 앞으로 성남시테니스연합회를 중심으로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 지회가 통일성 있게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동호인 테니스 활성화를 위해 어드바이스를 해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상대를 항상 배려한다면 좀더 아름답고 즐거운 테니스가 된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모습속에서 동호인 활성화가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 테니스는 언제부터 시작하셨고 동기는 무엇입니까?

 

    18년전, 우연히 테니스코트를 지나가다가 운동량이 많을 것 같아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군생활시절에 대대장 사모님께서 멋진 폼으로 테니스를 치는 모습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습니다.

 

 

▣ 플레이 스타일과 주무기는?

 

    강력한 스트로크가 주무기이지만 테니스 실력은 동배 수준입니다.

 

 

▣ 일주일에 몇번 테니스를 즐기시는지요?

 

    본업인 건축설계사의 업무 특성상 잦은 야근과 과다한 업무로 시간이 나질 않아서 일주일에

    1~2 번정도 합니다.

 

 

▣ 테니스를 하면서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이 있다면요?

 

    '빵빵회' 라고 15년전 테니스를 시작한 동기 9명이 볼을 세게 친다고 해서 붙인 이름입니다.

 

 

▣ 테니스 죽마고우?

 

    빵빵회, 일요조기회

 

 

▣ 여가생활은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운동과 여행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으로 에너지를 얻습니다.

 

 

▣ 테니스의 매력은 무엇이고 회장님에게 테니스는 과연 무엇일까요?

 

    짧은 시간에 많은 땀을 흘릴 수 있다는게 매력이고 테니스는 건강을 지켜주는 운동입니다.

    또한 '혼자' 가 아닌 '함께' 하는 스포츠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에 있는

    동호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진솔한 만남을 가질 수 있고, 파트너를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므로

    그야말로 '함께' 하는 스포츠이기에 더욱 매력적입니다.

 

 

 

▣ 인생의 좌우명은 무엇입니까?

 

     盡人事待天命 (최선을 다한후 결과에 만족한다)

 

 

▣ 평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땀을 많이 흘리고 홍삼을 즐겨 먹고 있습니다.

 

 

▣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시는지요?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최근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사업이고 스포츠와 정치입니다.

 

 

▣  회장님께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3가지는 무엇입니까?

 

      가족, 건강, 사업

 

 

▣ 올해 개인적으로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으시다면요? 

 

    사업적으로는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육이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므로 더 많은 사람들이 테니스를 접하도록

    돕고, 테니스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일조를 하고 싶습니다. 

 

 

▣ 그 밖에 하고 싶은 말씀 

 

     나를 아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동호인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KATO 에 감사드립

    니다. 테니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순수하고 열정적입니다. 그것이 게임을

    할 때뿐만이 아니라 동호인들간의 친목을 도모할 때에도 이어지기 때문에 모든 분들이 테니스를

    통해 즐거움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승록 이-푸른 성남배를 2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하신 아우님의 이달 인물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상 넉넉한 미소뛴 모습처럼 가내외 두루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동해 두타 나승록 2009-10-11 21:05:37
김재희 선배님 감사드림니다,
이번 대회에는 뵙지 못했읍니다.11월에 성남시 연합회에서
1박2일 동해로 단합대회 가려합니다. 그때 운동도하고 찾아뵙겠읍니다, 2009-10-14 10:19:53
김옥선 짝짝짝!! 10월의 인물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되면 되게 하라" 어느 부대의 구호가 생각납니다.
추진력과 열정적으로 일을 하시는 모습에서 말이죠.
사업도 바쁘실테데 연합회의 많은 업무며 동호인을 위한 장을
마련하기에 소홀함이 없게 동호인을 대변해서 발로 뛰시는 에너자이져 회장님!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늘 건강 챙기시고 테니스로 맺은 인연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009-10-14 21:27:25
이름:     비밀번호:



전체 : 52 개  ,  현재 1/3 page


6월 - 전두문  (22)
2011.06.17
52: KATO


4월 - 김명호회장  (1)
2011.04.19
51: KATO


KATO김영철2대회장  (4)
2010.11.08
50: KATO


김두환명예회장
2010.07.13
49: KATO


KATO김영철2대회장  (1)
2010.07.13
48: KATO


KATO목이균고문
2010.07.13
47: KATO


KATO강우철 1대회장  (1)
2010.07.13
46: KATO


3월 - 박찬원  (20)
2010.03.22
45: KATO


작은거인-김춘호
2010.03.22
44: KATO


12월 - 백승희 원장  (16)
2009.12.08
43: KATO


11월 - 최재주  (22)
2009.11.06
42: KATO


10월 - 김재희회장  (3)
2009.10.09
41: KATO


9월 - 황권익회장  (19)
2009.09.11
40: KATO


8월 - 이봉규회장  (25)
2009.08.10
39: KATO


김두환명예회장
2009.08.10
38: KATO


6월 - 김종헌회장  (21)
2009.06.12
37: KATO


5월 - 송영기회장  (29)
2009.05.19
36: KATO


4월 - 윤영권회장  (7)
2009.04.10
35: KATO


3월의 인물 - 박성민  (27)
2009.03.13
34: KATO


2월의 인물 - 오재영  (6)
2009.02.16
33: KATO
[이전 10]  1  2  3  [다음 10]
 


  • 16,897,979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