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 이봉규회장
기본정보   이름: KATO      등록일: 2009-08-10 12:52:58     조회: 5127


 전국이 폭염주의보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지난주말 테니스대회에 참가한

 분들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테니스매니아들의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이열치열

 (熱) 로 땀을 내면서 열을 발산하는가 봅니다.

 

 8월의 인물은 여름의 대표적인 대회로서 지역특산품의

 브랜드 파워와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는 입지적 조건, 

 20여면의 인조잔디코트와 충남유일의 실내코트(4면)를

 보유하고 테니스 파라다이스를 이룬 서산시테니스협회

 이봉규 회장 이십니다.

 

 서산을 다녀온 분들은 서산의 볼거리, 먹거리에 대해서

 말을 하지만 서산6쪽마늘배를 주최한 서산시테니스협

 회 임원진의 깔끔한 대회운영과 친절함을 빼놓지 않고

 말을 하는데요.

 

 도대체 서산6쪽마늘배가 성공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서산 테니스의 수장 이봉규 회장님의 말씀을 들어보죠!

 

▣ Profile


   - 나이,출생지    1956년 11월 11일생(만53세), 경기도 안성군 금광면生
                            서산에서 26년을 살다보니 이곳이 고향 같다.
  

   - 직         업       건설업  

   - 가 족 관 계       아내와 2남   

   - 소 속 클 럽       서산서해, 충청하나로

   - 신 장,체 중       173cm, 73kg

 

 

▣ His Life

 

   - 여가생활             테니스가 너무 좋아서 다른 여가는 즐길 시간이 없다. 

   - 스트레스해소       동호인들과 테니스를 하며 웃음으로 해소한다.

   - 즐겨듣는 음악      흘러간 옛노래가 좋고 애창곡은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

   - 최근읽은책,영화   이지성 저자의 '꿈꾸는 다락방' 과 설경우 정준호 주연의 '공공의 적'

   - 인터넷 북마크      입찰정보 '아이건설넷'  서산시청, 서산시테니스협회, KATO, KATA

   - 좌   우   명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빛과 소금이 되고 사람다운 사람이 되자
 
   - 본인의 성격         내성적이나 상당히 급한 편이다.


   - 흡연 & 주량         담배는 배우지 못했고 주량은 운동후 생맥주 500cc 정도

   - 별명이나 닉네임   불도우저

   - 즐겨먹는 음식      떡이라면 모두 좋아하고 단골집은 서산의 빵집 

   - 좋아하는 선수      피트 샘프라스, 이형택선수
 
   - 즐겨입는의류       의류와 신발은 아식스, 평상시 복장은 캐쥬얼

 

   - 구독하는 도서      테니스코리아
 
   - 사용라켓,텐션      HEAD, 자동53



 





 

▣ 이번 서산6쪽마늘배는 지방대회로는 가장 많은 동호인이 참가한 대회로 기록되는데요.

    대회를 성황리에 마치신 소감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우선 서산6쪽마늘배가 뜨거운 폭염과 장마철의 계절임에도 매년 잊지 않고 서산6쪽마늘배를 찾아

    주시어 성황리에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성원하여 주신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지난해에는 대회기간중에 게릴라성 폭우로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기도 하지만 준비하는 협회도 너무 많은 고생을 하여

    올해는 주 경기장을 비롯하여 20여면의 인조잔디 구장과 실내구장 4면이 준비되어 날씨로 인한

    게임중단의 불편을 줄이고자 노력했다. 또 2월부터 제주도대회를 시작으로 모든 전국대회에 참가

    하여 홍보전략을 세운 것이 이번 대회를 지방대회로는 유래없이 많은 팀이 서산을 찾아 주셨고

    지난해 국화부에 이어 이번에는 베테랑부를 신설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

 

 

▣ 서산6쪽마늘배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요?

 

    유상곤 시장님, 이철수 의장님을 비롯하여 관계기관의 전폭적인 성원과 지원,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산시의 모든 테니스 동호인들이 전국 최고의 명품대회로 만들어보자는 열정과 의지가 있었고,

    또한 동호인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의 정신이 서산6쪽마늘배를 성공적인 대회의 반열에 올려 놓은

    것이라 생각되어 너무 고맙고 감사드린다.




 










▣ 대회를 개최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과 협회 임원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전국의 수많은 대회중에서 동호인들이 잊을 수 없고 가장 참가하고 싶은 대회가 되도록 하는것과

    그러한 대회가 되려면 협회 임원과 동호인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가족처럼 대하고 최소한의 불편함도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 서산시테니스협회 임원진들이 고생을 상당히 많이 하셨는데요. 노고는 치하하셨습니까? ^^

 

    이번 대회를 2월부터 준비하며 생업을 뒤로하고 애써주신 강명신 수석부회장, 유영천 전무이사,

    전현섭 경기부장, 송영식 총무이사, 여러 고문님들과 발전위원님, 각클럽 회장단,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신 이사님들, 특히 가경순 어머니클럽 회장님과 어머니 회원분들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을 것이며 뒷풀이는 8월 15일 협회 야유회에서 다시한번 하려고 한다.

 

 

▣ 서산6쪽마늘배가 서산시 테니스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이번대회를 통해 서산시테니스협회가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준비한 만큼의 결과를 가져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테니스 동호인들 뿐만이 아니라 서산의 타종목 체육 가맹단체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고, 테니스협회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어 테니스 인프라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 서산6쪽마늘배에 대한 서산시의 관심과 지원은 어느정도인가요?

 

    서산6쪽마늘배는 서산의 대표브랜드인 6쪽마늘을 홍보하고 또한 대회의 많은 참가자들이 서산을

    방문하여 대회이외의 볼거리, 먹거리 등을 즐기고 무엇보다도 6쪽마늘의 우수성에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함으로서 지역경제에도 기여하여 서산시에서는 이번대회를 통해 좀 더 체계적인 지원과

    협조방안을 강구중이다. 본부코트로 사용하는 종합운동장 테니스장이 애초 앙투카로 시공되어

    있었으나 두차례에 걸쳐 약4억원 이상을 들여 지금의 잔디코트로 재시공하여 전천후로 테니스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고, 문화체육관리사업소(오창표소장) 직원들의 빈틈없는 코트관리로

    쾌적한 환경에서 동호인들이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대회 개회식에 참가선수들이 너무 많아

    약 200석이 넘는 관중석이 모자라 보조의자를 준비하는 것을 내빈들이 보시고는 스탠드 확장 및

    협회사무실 확충에도 공감대가 형성되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한다.


















 

▣ 이번대회에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그리고 아쉬운점은?

 

    지난해는 선수등록이 부진하여 애간장을 태우고 게릴라성 폭우로 정신을 못차리게 하였는데

    이번대회는 참가신청자가 너무 많아 접수종료를 한다고 할 때에 돌아서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대회당일에는 아래지방은 폭우가 쏟아진다고 하는데 서산은 말짱하여 주위에서는 내가 좋아

    하는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해서 복을 받는다고들 하지만 내가 볼때는 1,300여명의 참가선수들이

    뿜어내는 뜨거운 열기와 열정에 장마도 올라오지 못하고 남쪽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다.

    아쉬운 것은 대회참가신청후 아무런 연락없이 참가를 하지 않아 대회진행에 차질을 빚은 것과

    대회종료후 쓰레기가 정말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동호인들께서 너무 바쁘시니까 그냥 가셨는가

    보다 생각하며 내년에는 떠난 자리가 아름답도록 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

 

 

▣ 내년 대회도 기대가 되는데요? 내년 대회의 구상은?

 

    올해 너무 많은 성원으로 벌써부터 내년 대회가 걱정이 된다. 하지만 지난 6년간의 노하우와

    서산시와 관계기관의 협조, 서산시테니스 동호인들의 열정으로 더 진화하고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대회가 끝나자마자 벌써 내년 대회를 준비하는 모드로

    변하고 있다. 내년 대회는 '즐기는 대회' '나눔의 대회' '추억이 있는대회' 로 만들기 위해 또다른

    준비를 하고 있다.

 

 

▣ 회장님께서는 전국대회를 많이 참가하고 계신데요. 여러 대회를 참가하면서 동호인 테니스가

    발전하려면 변화되어야 할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주최측은 대회에 참가하는 동호인들은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고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또 참가하는 동호인들도 주최측의 어려움을 헤아려주고 작은 불편함은

    감수하고 경기에서의 기본적인 매너는 꼭 지키는 성숙한 의식을 가져야 한다.  특히 대회때마다

    경기가 끝나면 운동장에 쓰레기가 많이도 쌓인다.  다음날 또 경기를 진행하려면 밤늦게라도 다

    치워야하는 주최측의 고충을 헤아려주어 자신의 쓰레기는 스스로가 치운다면 경기장도 깨끗하고

    주최측의 수고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 참가하신 대회중에 인상 깊었던 대회는 어디입니까?

 

    코트시설은 목동 운동장이 인상 깊었다. 고층 빌딩숲을 옆에 두고 18면의 코트와 대형 주차장,

    가까운 곳에 편의시설이 있어서 좋다.  그리고 정겹게 맞아준 부여정관장배가 기억에 남는다.

 

 

▣ 회장님께 개인적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름휴가지로 서산을 많이 찾는데요.

    회장님의 휴가계획은 어떠십니까? 그리고 추천하고 싶은 서산의 휴양지는요?

 

    바쁘게 살다보니 휴가다운 휴가를 가 본 기억이 없다. 그런 시간이 있으면 테니스장에 가 있었다.

    그러나 그 좋은 시절이 다 지나고 이제 오십을 넘기다보니 마나님에게 쫓겨날 신세라 다음주에

    2박3일 예정으로 거제도에 다녀올 예정이다.  서산에는 충남 4대사찰인 개심사, 마애삼존불상,

    천주교순교성지인 여숫골, 해미읍성, 만리포, 천리포, 연포, 학암포, 안면도꽃지, 방포, 몽산포 등

    많은 해수욕장이 산재해 있으며, 해산물 또한 풍부하다. 더 매력적인 것은 충남 유일의 4면의 실내

    테니스장이 서산시내에서 5분거리에 있어 휴가를 즐기며 서산의 테니스 동호인들과 테니스도

    즐길 수 있다.  서산으로 오시게 되면 언제라도 연락주시면 반갑게 맞이하겠다.

 

 

▣ 회장님은 테니스를 언제 시작하셨고 테니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1994년도에 교회 교우의 소개로 서산시테니스협회 유영천 전무이사를 만나서 처음 라켓을 잡았다.

 

▣ 플레이 스타일과 주무기는?

 

    올라운드 플레이를 지향하고 두손 백핸드를

    좋아한다.

 

▣ 50대 베테랑 선수로는 흔치 않게 백핸드를

    투핸드로 하시네요? 언제부터 투핸드를 하셨고

    투핸드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테니스를 시작한지 2년정도 지났을 때, 두손이

    편해 유영천 사부에게 가르침을 받아 현재까지

    하고 있다.  한손보다는 두손이 안정적이고

    공격적인 로브와 밀리는 볼도 무리없이 받아칠

    수가 있어 좋다.

 

 

▣ 개인적으로 까다로운 상대나 천적이 있는가?

 

    천적은 없고 왼손잡이 동호인이 상대하기 어렵다.

 

 

▣ 롤모델로 삼고 있는 동호인은?

 

    아무래도 우리 협회의 유영천 전무이사이다.

 

 

▣ 일주일에 몇번 테니스를 즐기시는지?

 

    직업상 늦은 시간이라도 거의 매일 테니스장을

    찾는다.

 

 

▣ 그러면 전국대회는 언제부터 다니셨나요?

 

    테니스를 시작한지 1년정도 지나서 유영천 전무이사와 청주의 어느 대회에 출전했는데 긴장이

    너무되어 볼한번 제대로 쳐보지도 못하고 서산으로 돌아온 기억이 새롭다.  처음 대회에 출전한

    느낌은 전국 동호인들의 실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고 열심히 노력해서 그들을 이겨봐야겠다는

    일념뿐이었다. 첫우승은 수원화홍클럽의 김정균 씨와 2008년 수원화성배 베테랑부에서 우승했다. 

 

 

▣ 테니스를 하면서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이 있다면?

 

    서산시테니스 동호인 한분 한분 모두가 나에게는 소중한 분들이고 충청하나로 김동석 회장님과

    회원분들 역시 테니스 라켓으로 맺어진 소중한 분들이다.

 

 

▣ 테니스의 매력과 회장님에게 테니스는 과연 무엇입니까?

 

    배울수록 어렵고 끝없이 도전할 수 있음이 매력적이고

    테니스는 나의 모든 것이고 나의 인생이다.

 

 

▣ 평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직업상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고 건강식은 특별하게 하지는 않는다.

    총각때 떡집 아가씨와 꼭 결혼해야지 했을 정도로 떡과 빵을 좋아한다.

    체력은 나이에 비해 아직은 괜찮은 편이다.

 

 

▣ 테니스 죽마고우 또는 호형호제 하는 분은?

 

    우리 협회 발전위원, 가시버시 친목회원인 가재무, 구본상, 이수영, 조한봉 이며

    영원한 사부 유영천 전무이사이다.

 

 

▣ 올해 개인적으로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으시다면?

 

    제6회 서산6쪽마늘배를 멋지고 성황리에 개최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그 꿈은 전국의

    동호인 여러분들이 이루어 주셨고 이제는 10월말 청양군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충남도민체전에서

    우승을 이루고 싶다.

 

 

▣ 그 밖에 하고 싶은 말씀

 

    1년에 한번 개최하는 대회도 어려움이 많은데 그 많은 대회를 주관하고 사심없이 테니스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국 동호인 테니스 발전에 초석이 되어 주시는 강우철 회장님,

    김영철 수석부회장님과 임원 여러분들이 존경스럽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다.

    KATO 의 설립목적이 동호인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이니만큼 투명하고 공정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동호인을 위한 모범적인 KATO 가 되시기 바라며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KATO 와 한가족이

    되어 서로를 신뢰하고 배려하며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우정을 나누며 즐거운 테니스를 하고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년 제7회 서산6쪽마늘배에서도 우리 서산을 사랑해 주시고 뜨거운 성원을

    주시기를 바라며, 끝으로 KATO 8월의 인물에 선정하여 주심은 나 개인이 아닌 서산6쪽마늘배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서산의 모든 테니스 동호인에게 주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강명신 이봉규 회장님의 KATO 8월의 인물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회장님을 중심으로 서산의 테니스가 전국의 중심에 또한번 서는 계기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서산6쪽마늘배도 전국의 많은 동호인들께서 아낌없는 칭찬과 참여가 있었기에 서산의 테니스가 또 한번 도약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이회장님의 이달의 인물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사진 잘나왔나요? 제가 일번타자로 글을 씁니다. 축하 축하 ^-^~~~ 2009-08-10 15:13:31
유영천 늘 감사하는 맘으로 회장님을 섬겼는데 이렇게 전국 이달의 인물로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회장님을 지도하면서 날로 발전하는 실력을 보면서 기뻤는데 작년 우승을 2번하시고 좋은 성적을 거둘때마다 지도자로써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늘 묵묵하시고 반석이 되어주시는 회장님이 계시기에 저로써도 일하는 보람이 컸습니다. 항상 변치않는 형님을 존경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9-08-10 18:52:06
신호철 이달의 카토인물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향상 경기장에서 볼때마다 반갑게 웃는모습이 서산의 상징이었던것 같습니다...많은 대화는 안했지만 웃음이 대화였던것 같습니다,,,,,서산연합회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빕니다,,,윗 두형님들도 건강하세요....공주에서 호철 2009-08-11 00:19:30
강명신 신호철씨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내는 호철씨가 정감이 더가네 그리고 연기에서의 복숭아는 잊지않고 있을께, 우리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고 하던데... 공주에서 열리는 무열왕릉배는 꼭 참석하도록 하고 강회장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시게. 대회 준비하는라 바쁠텐데 이렇게 축하의 글까지 남겨주어서 정말로 고맙네 아우님... 2009-08-11 11:58:04
송영식 카토 8월의 인물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노고의 결과라고 사료됩니다. 앞으로도 서산6쪽마늘배의 발전은 물론, 서산시테니스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2009-08-11 13:46:19
정창대 회장님~~~~~ 서산에서 뵈었을 때 서글서글한 인상과 넉넉한 인심이 한눈에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네요...축하드리구요... 항상 최고의 대회라는 별칭이 붙을 수 있도록 힘써주세요~ 내년에도 꼭~ 찾아뵙겠습니다. 서산!!!! 아자~~~~!!!!! 2009-08-11 15:09:23
강명신 창대씨 서산에서 준우승하더니 연기에서 우승했네요. 항상 최고의 선수라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하는 창대씨가 부럽습니다. 내년에는 서산에서 서산의 특별한 트로피를 가슴에 안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산6쪽마늘배는 탐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창대씨가 바라는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2009-08-11 16:02:00
정경식 이봉규 회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산시 테니스협회를 비롯하여 충청하나로 발전까지 고민하시고 애쓰시는 모습이 타의 귀감이 되고도 남음이었습니다. 무표정 한 것 같지만 살짝 미소 지어실 느껴지는 인간미와 그 이면에 담겨진 카리스마... (넘 칭찬하는가봐^^)
후배들에게 좋은 모델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리고 존경을 표합니다. 이번주 전북연합회와의 교류전때 뵙겠습니다. 이봉규 아자! 2009-08-11 16:46:11
전재명 이봉규회장님 카토인물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대성황을 이룬것은 회장님이하 유영천이사 글구 관계자님들께서 열정과 노력으로 이루어졌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많이배웠습니다...다음대회또뵈요.... 2009-08-11 17:59:39
가재무 하하하. 축하에 축하를 더하고 싶습니다. 그 동안 4회~6회 대회를 치르면서 몸과 맘 고생이 심했는데 이렇게 6회 대회를 성황리에 치른덕이 복받아서 그런것이 아닌가 봅니다.서산시 동호인 및 전국 동호인까지 두루두루 살피며 치밀하게 준비한 세밀함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은 임기동안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늘 건강하게 힘차게 지냅시다. 협회와 동호인간에 최선을 다하시길 ~~~ 홧~팅!!!! 2009-08-11 20:13:02
이흥근 간만에 들어와 보니 연합회장님이 카토 이달의 인물에 선정되셨네요..정말 축하드립니다......이제 전국에 이름을 떨치셨으니 한 턱내셔야 겠는데요....열심히 하시며 많은 사람들을 포용하는 덕장이라는 생각을 합니다..언제까지 테니스 사랑하며 열심히 운동하기 바랍니다..아자 아자 파이링.. 2009-08-11 20:37:07
김상권 이봉규회장님 이번대회를 짜릿하고 멋있게 치르시고 카토이달에 인물에 선정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2009-08-12 11:32:26
기상만 봉규형님 !! 이달 카도 인물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제 뵙고 인사는 드렸지만 사진을 보니 더더욱 멋지네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옵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 2009-08-13 08:19:41
조동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도시 서산, 항상 인자하신 이봉규회장님 카토 인물로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2009-08-13 15:59:49
권정희 회장님 아주 멋지십니다~대회 치루시너라 고생하셨구요...이달의 인물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시합하시는거 봤는데 실력이 대단하시더군요..내년에 가면 번외 겜이라도 할 수 있는 기회를~~ 2009-08-14 23:09:08
이현숙 울회장님 짱!!! 아자 아자 하띵~띵띵띵!!! *^___^* 2009-08-15 17:31:50
김동하 우리 서산테니스협회 회장님 정말 멋있읍니다. 이달 카도 인물로 선정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산테니스협회 파이팅!^&^ 2009-08-17 13:26:10
유병인 이봉규 회장님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6쪽마늘배가 쭉 성장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해주신것 같습니다..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서산시테니스동호인 모두가 축하할 일일것 같습니다... 2009-08-17 17:28:43
이종원 청년부 같은 몸과 열정을 갖고 계시는 회장님! 사진이 아주 멎지네요..축하드립니다... 2009-08-17 21:30:21
이봉규 호철씨 고맙고 대회준비 잘하시어 공주시 테니스의 위상을 한층더 높여주시기 바랍니다.매년 잊지않고 우리 서산을 찾아주시고 멋진 경기 모습을 보여주시는 창대씨가 있기에 6쪽마늘배 대회가 빛이납니다.더욱더 노력하여 전국의 모든 동호인들이 사랑하는 대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전재명씨 늘 성원해 주심을 감사드리고 이번 토요일 3도3시 안산 대회때 뵐수있겠네요.권정희씨 내년에 오시면 반갑게 맞아 드리겠습니다.원하시면 실력 되는데로 게임도 해드리고 제 마늘을 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09-08-17 23:21:01
이봉규 우리 충청하나로의 멋쟁이 경식씨 어려운일을 도맡아 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함이 많이 미안 합니다.상만씨 밤새 돈 잃어 주시느라 애쓰시던데 괜찮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술을 좋아 해서인지 성격은 그만 이십니다.첫 인상이 인상깊고 좋았던 동호씨 공주에서 제수씨와 밤정거 해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우리 충청하나로와 서산시 테니스를 더욱더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고맙 습니다.언제 보아도 반갑고 정겨운 조카님 우리 한산이가의 뜨거운 가족애를 오래도록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9-08-17 23:46:31
이봉규 상권씨 어제 제가 조금만 잘했어도 좋은 결과를 얻었을텐데 미안하고 다음 대회 에서는 연습 많이해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축하의 글 감사드리고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에서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2009-08-17 23:53:54
추길수 축하드립니다.
회장님의 섬세함의 배려에 항상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테 하십시요 2009-08-20 09:47:08
이봉규 추길수씨 언제나 성원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내년 대회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09-09-01 02:53:36
이봉규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사랑해주시는 우리 고문님,발전위원님 그리고 3-4회 육쪽마늘배 전국 대회를 개최하며 본 대회를 반석위에 올려 놓아주신 가재무 직전 회장님. 선배님들이 그동안 이루어 놓으신 서산시 테니스의 전통과 명예 그리고 높은 위상을 유지하며 한층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 가고자 남은 임기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축하의 말씀 감사를 드립니다.강명신 수석부회장님,유영천 전무이사님, 송영식 총무이사님, 유병인 감사님, 여러분들의 수고와 뜨거운 열정이 있었기에 이번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수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흥근씨 서산에 온지도 얼마 되지않았는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테니스 사랑의 뜨거운 마음은 감동이었고 고마운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현숙씨 언제나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번 도민체전에서 실력발휘 마음껏 해주시기 바랍니다.동하씨 축하의글 감사하고 깊은 신뢰와 사랑으로 감싸 주시고 도와 주시는 서산시 동호인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서산시 테니스가 어데서고 빛을 발할수 있습니다.고맙습니다. 2009-09-01 03: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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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전두문  (22)
2011.06.17
52: KATO


4월 - 김명호회장  (1)
2011.04.19
51: KATO


KATO김영철2대회장  (4)
2010.11.08
50: KATO


김두환명예회장
2010.07.13
49: KATO


KATO김영철2대회장  (1)
2010.07.13
48: KATO


KATO목이균고문
2010.07.13
47: KATO


KATO강우철 1대회장  (1)
2010.07.13
46: KATO


3월 - 박찬원  (20)
2010.03.22
45: KATO


작은거인-김춘호
2010.03.22
44: KATO


12월 - 백승희 원장  (16)
2009.12.08
43: KATO


11월 - 최재주  (22)
2009.11.06
42: KATO


10월 - 김재희회장  (3)
2009.10.09
41: KATO


9월 - 황권익회장  (19)
2009.09.11
40: KATO


8월 - 이봉규회장  (25)
2009.08.10
39: KATO


김두환명예회장
2009.08.10
38: KATO


6월 - 김종헌회장  (21)
2009.06.12
37: KATO


5월 - 송영기회장  (29)
2009.05.19
36: KATO


4월 - 윤영권회장  (7)
2009.04.10
35: KATO


3월의 인물 - 박성민  (27)
2009.03.13
34: KATO


2월의 인물 - 오재영  (6)
2009.02.16
33: K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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