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 김종헌회장
기본정보   이름: KATO      등록일: 2009-06-12 17:08:10     조회: 7181


 6월의 푸르름과 찬란한 햇살에 눈이 부십니다.

 KATO 가 선정한 6월의 인물은 얼마전 대회를 마친

 TL2004 클럽 김종헌 회장(49세) 입니다.

 

 동호인 대회로는 드물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척추관절전문 안세병원 이 공동 개최하면서 테니스를

 접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 동호인 테니스를 소개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는데요.

 

 TL2004 클럽은 창단된지는 5년밖에 안됐지만 다양한

 연령층과 前국가대표선수와 동호인 대표급 선수들의

 화려한 회원구성이 눈에 띄네요.

 

 안으로는 가족적인 분위기로 하하호호 재미나게 운동

 하고 밖으로는 클럽의 명예를 드높이면서 동호인

 테니스가 발전하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

 동호인 테니스의 앞날을 밝게 하는 TL2004 클럽을

 소개합니다.

 

 

1. Profile


   - 나이,출생지    1961년 6월 17일생(49세), 경북 의성生  

   - 직         업       회사원  

   - 가 족 관 계       1남 (대학생2년)   

   - 소 속 클 럽       TL2004 클럽, 목동10단지

   - 신 장,체 중       174cm, 68kg

 

 

2. His Life

 

   - 여가생활             등산, 인터넷 바둑 (바둑4급정도)  

   - 스트레스해소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맘을 비우지만

                              속이 상하면 새벽까지 하염없이 바둑을 둔다.

   - 즐겨듣는 음악      중년의 가요무대부터 신세대의 뮤직뱅크 까지 즐겨 듣는다.

                               애창곡은 노찾사의 "광야에서"

   - 최근읽은책,영화   공지영 작가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김하늘, 강지환 주연의 '7급 공무원'

   - 인터넷 북마크      TL2004 클럽 다음 카페에 출석체크

   - 좌   우   명          인정을 베풀면 훗날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다. 
 
   - 본인의 성격         나이가 들어서인지 불같은 성격은 없고 그냥 많이 참는다.


   - 흡연 & 주량         지금까지 약 만 갑 정도?  주량은 술 주는 사람은 무조건 밉다
 
   - 별명이나 닉네임   특별한 별명은 없고 김 프로, 허니 정도

   - 즐겨먹는 음식      좋아하는 사람이랑 한달에 두번정도 마포 갈매기집

   - 좋아하는 선수      이바노비치, 최지희(중앙여중) - TL2004클럽 임숙자 자문위원의 딸
 
   - 즐겨입는의류       의류는 헤드, 신발은 동호인들이 편하다고 하면 아무거나 신는다.

                              평상시 복장은 청바지에 와이셔츠를 즐겨 입는다.

 

   - 구독하는 도서      테니스코리아
 
   - 사용라켓,텐션      HEAD MICROGEL RADICAL TEAM 102

 

 

 

 

 

 

 

 

 

 

 

 

 

 

 

 

 

 

 

 

3. 대회를 성황리에 마치셨는데 먼저 대회를 마친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대회준비에서 진행까지 알차고 출전하는 동호인들에게 조금더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만

   여러가지로 부족함과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대회진행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서운함을

   가지고 돌아가셨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면 한걸음 더 발전하는

   TL2004 클럽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의 대회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셨던 안세병원, 최정호

   성형외과, 세민성형외과, 하이키한의원, 참존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대회끝까지

   자리를 채워주신 KATO 강우철 회장님, 김용표 전무이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4. 동호인대회로는 처음으로 일간지인 아시아투데이와 척추관절전문 안세병원이 TL2004 클럽과

    공동 주최하였는데요. 그 배경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아시아투데이 신문사 회장의 권유로 골프, 테니스 등 스포츠를 통해 국민체육진흥을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  6월 8일 26면에 대회기사에 게재되었어요.

    안세병원에서는 선수보호를 위해 병원 앰블란스와 간호사 2명을 파견해 주셔서 대회 이미지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아시아투데이와 척추관절전문 안세병원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5. 지난해 1년 쉬고 2년만에 대회를 주최하시면서 어려운점이나 새로운 점이 있었습니까?

 

    여타 사정으로 한해를 건너 뛰었는데 2년만에 대회를 개최하면서 현장 감각이 떨어져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런 점은 꼼꼼히 체크해 놓았고 대회에 출전한 동호인들의 의견도

    수렴했으며 임원진들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내년 대회에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6. 이번대회에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행운상품으로 대회사상 처음으로 쌍꺼풀 시술권과 피부관리권 등을 선보이다보니 참가선수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어떤 분은 행운권을 양말 속에 넣고 경기를 한 후에 땀으로 누더기가 된

    행운권을 보여 주면서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7. 내년 대회의 구상은?

 

    대회를 치르면서 진행상의 작은 문제들을 보완하고 참가선수들에게 선물하는 경품과 상품을 

    보다 다양화 하고, 부문별로 그날그날 가져갈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밋밋한 시상식을 보완해서 멋지고 감격스런 시상식을 꾸며 볼 예정입니다.

 

 

8. TL2004  클럽을 소개해 주세요.

 

    2004년에 창단을 하여 초대회장으로 김철기 고문님, 2대회장으로 윤성광 고문님이 역임하셨고

    20세~50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35명 정회원이 대방동의 대방코트에서 주2회 (월.수 18시~22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징이라면 유머감각이 탁월한 여자 국화부 랭킹1위 장영숙 님과

    함대박님(영화배우), 언제나 유머러스한 서광덕님이 분위기 메이커이며, 前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인 임숙자 님과 농구에서 전설적인 기록(전국체전 97점) 보유자인 前 국가대표 농구선수

    최철권(現 숭의여고 농구감독) 님이 클럽의 단결과 인화를 담당하면서 무엇보다 가족적인

    분위기가 우리 클럽의 자랑이지요. 참, 노총각도 많습니다. ㅎㅎ

    회원 절반이 전국대회 우승자이고 최근에도 좋은 성적으로 내고 있어 대방코트에 우승 플랜카드가

    계속 늘어가고 있습니다.

 

 

9. 대회를 단순히 참가하였을 때와 대회를 주최하는 입장이 다를텐데요? 어떻습니까?

 

    선수로 출전할 때는 개인경기만 전력투구 하면 되지만 대회를 주최하는 입장에서는 참가선수확보,

    홍보, 진행 등 단체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까요?

 

 

10. 동호인 테니스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변화되어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개나리부에 대해서만 얘기를 할까 합니다. 현 3개 단체의 이상한 룰 때문에 개나리부 시합장은

     국화부가 판을 치고 통합 우승(?) 이라는 타이틀을 손에 넣으려 전국을 누비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떤 대회든 우승 하나만으로 국화부가 될 수 있는 순수한 그들의 바램을 3개 단체는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11. KATO 는 3개단체 개나리부 우승자를 국화부로 인정하고 있는데요.

     혹자는 KATO 도 타단체 처럼 인정하지 말라고도 합니다. KATO 의 이같은 정책을 대회를 주최

     하는 대회장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KATO 가 넓은 안목과 포용정책으로 3개 단체 개나리부 우승자를 국화부로 인정하는 용단에

     전적으로 존중하고 지지합니다.

 

 

12. 회장님 개인적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테니스 실력은 어느정도이신지요?

 

     79년(고3) 에 라켓을 잡았으니까 구력은 꽤 됩니다. ㅎㅎ

     독학으로 테니스 익히고 테니스코리아를 통해 기술 습득을 하였지요.

     주중에는 TL2004 클럽에서 정모를 가지고 주말이면 목동10단지에서 운동을 합니다.

 

 

13. 플레이 스타일은?

 

   올라운드 플레이어입니다.

   포핸드와 백핸드 슬라이스가 좋은 편이고요.

   이건 일급 비밀인데 스매시가 좀 약합니다.

  

 

 

 

 

 

 

 

 

 

 

14. 전국대회 입상경력은?

 

     첫우승은 2007년 제1회 홍이건설배 TL2004  백두부에서 유동현(BEST90) 군과 우승하였습니다.

     유동현 군과는 우승하기 일주일전에 광릉큰골배에서 준우승을 하였고요.

     그후에는 비랭킹대회인 남면회장배(남양주) 에서 우승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준우승은 5회나 되는데 묘하게도 3위 입상과 신인부 입상이 없네요.

 

 

 

15.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2004년도 테니스코리아 엘레쎄배에서 TL2004 클럽 윤성광 고문과 파트너가 되어 처음 결승전에

     진출하였는데 더블 매치포인트를 잡아놓고 역전패 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결승상대는 정만석 나남균 조였습니다.

 

 

 

16. 테니스를 시작해서 생활에 변화된 점이 있다면?

 

     장롱 속에 온통 테니스의류가,  신발장엔 테니스화로 가득 찼습니다.

     온 집안 구석구석이 테니스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17. 회장님에게 테니스의 매력은 무엇입니까?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이지요. 친구로써 연인으로써, 또는

     선.후배 관계 등 좋은 인연을 이어 주는 게 테니스의 매력 아닐까요?

 

 

18. 평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주말을 제외하고는 아침형 인간으로 낮에는 열심히 밥벌이 하고 일과 후에는 건강증진을 위해

     테니스를 즐깁니다. 요즘은 부상방지를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열심히 하고 있지요.

 

 

19. 테니스 죽마고우는?

 

     위로는 본 클럽 이우형 고문님, 이순용 고문님과, 아래로는 장형동(총무이사), 노길수(전무이사)

     선진승(경기이사) 등 아우들이 있으며 그 외 여러 회원들의 이름은 거명하지 못하지만 클럽을

     중심으로 회원들 모두가 호형호제 하는 사이입니다.

 

 

20. 올해 개인적으로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으시다면?

 

      국내든 국외든 연말에 아들이랑 가족여행을 떠나고 싶다.

 

 

21. 그 밖에 하고 싶은 말씀

 

     이달의 인물에 선정됐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호형호제 하는 지인들에게 자문을 구했지요.

     전국에 저보다 훌륭한 동호인들이 즐비한데 부족한 저를 선정해 주셔서 조금 당황스러웠고

     한편으로는 사랑하는 TL2004 식구들이 생각나면서 대회를 마치고 보너스를 혼자 꿀꺽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에 미안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바른 테니스 문화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는 KATO 에 감사드리며, 엘리트 체육과 순수 동호인이 함께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내년 제3회 TL2004 배는 더 많은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들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6월의 푸르름 속에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 그리고 사랑하는

     TL2004  회원님들에게 사업번창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길수 먼저, 축하드립니다! ^^;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금번 대회개최 하시느라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셨을텐데..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항상 몸과 맘이 건강하게 즐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9-06-12 17:52:15
이종인 TL2004의 훈남께서 카토의 한페이지를 장식하셨네여.. 축하드립니다..테니스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충분한 자질과 인품이 있으신 분이라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좋은 사람으로 늘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짝짝짝!!!! 2009-06-12 21:26:00
이우형 6월의 카토인물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림니다..당신과 첫만남이 조샘과 첫미팅이자 첫겜을 하였는데 순수한 마음과 매너 미소 예의범절등 매력덩어리로 뭉친 사나이 바로 당신이었어요..언젠가 동호인 테니스 발전을 위해 헌신하리라 믿었는데 TL2004클럽회장직을 2년 연임하면서 금번 큰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끄심을 축하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람니다...홧~팅 회장님!!! 2009-06-13 00:03:09
안병용 회장님!축하혀유~ㅎㅎ 좋은 인품과 매너로 한 인물 하시는 우리 회장님이 6월 카토인 선정된 것은 좀 늦은감이 있습니다.테니스장에서 하수들과 후배들에게 테니스기술로,격려와 칭찬으로 존경받아온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2006년 계남코트에서 처음 뵈었을 때부터 보여주셨던 따뜻한 마음은 저에게만 쏟아주셨던 것은 아니었지요.
다시한번 카토의 6월인 되심을 축하하고 남은 생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09-06-13 11:00:07
장형동 회장님!!!6월의 KATO인물~~~넘넘 축하드립니다.5년이란 인연은 짧다면짧고 길다면긴날들이였지만 회장님은 항상 그자리 그모습이여서 너무도좋고 많은 것을 배울수있어서 좋아요.TL2004란 커다란 인연을 이끄시면서 항상 좋은기억많은 아닌 과정인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항상내가아닌 우리였던 회장님을 싸랑합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즐테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TL2004화이링~~~~~ 2009-06-13 11:14:08
조수현 테니스계 별들의 모임인 TL2004클럽 회장님! 항상 너그러움과 배려 양보로 매사에 자제하는 모습으로 모범이되고 계시지요. 아직도 뛰어난 실력과 인격을 겸비하고서도 초보자들에게 가르침을 전수하시려 애쓰는 회장님. 이달의 인물로 전혀 손색이 없으십니다. 정말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GO GO! 행진하시길 바랍니다. 2009-06-13 12:26:28
장영숙 1분의 웃음이 10분의 줄넘기를 하는 효과와 같다고합니다.
또 혼자 웃는것 보다 여럿이 함께 웃을때 33배의 효과가 있고
잘 웃는 사람은 잘 웃지 않는 사람보다 8년은 더 장수한답니다.
감사하고 칭찬하는 긍정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6년을
더 젊게 산다고 합니다.
이런 웃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우리 김종헌 회장님이 속해 있는 TL2004입니다. 웃음이 많은 우리 회장님을 보면서 모든 회원들은 항상 즐겁게 운동할 수 있고 기분이 업~되어서 돌아간답니다.
그러니 테니스계의 인물이죠~^^
축하합니다. 지금처럼 웃음 잃지 마시고 즐테!!하며 행복하세요~
김종헌 회장님!! TL2004 퐈이팅~^^ 2009-06-13 21:48:22
박홍기 성님~~ 축하드립니다...아우들에게 늘 좋은 얘기만 허시더니 여기 나오실라꼬 작업??하셨남요 ??? ㅎㅎㅎ 늘 즐거운 모습이 보기 좋고 동생들 아껴주는 그맘이 더욱 좋아 한 인물 하셨는데 그런 모습을 KATO에서도 알고 있었나 보네요~~~ 축하드리고요 더욱 즐거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스매시가 쬐끔 약하다고요 ??? ㅎㅎㅎ 2009-06-15 00:03:43
서광덕 우선 너무 축하드리고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전국대회도 잘 마무리하시고 항상클럽에서는 웃는 모습으로 회원들을 이끌어주심을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집사람이 너무잘생기신 회징님이라고 하였는데,,이달에 인물도 외모를 보고 선정한듯합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항상 지금처럼 현재의 모습으로 오래동안 보고싶습니다...I love so much !!! 2009-06-15 02:22:42
조홍래 TL2004 클럽 회장님 6월의 카토인물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항상 너그러운 배려와 매사에 회원들의 조그만 것 까지 다 챙겨주시고,클럽의 초보자들에게 가르치을 전수 하시고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워요....회장님 (종헌이형) 사랑해요(^ ㅎ^,^ㅎ^) 2009-06-15 12:05:34
유덕종 종헌이형~~ 추카추카 왕!! 축하.. 대회준비하시느라 여러가지로 노심초사 하셨는데 100%만족하지 못하시겠지만 잘 마무리되어서 다행이고요... 이달의 KATO인물로도 선정되셔서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작년 이맘때 제가 선정되어서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는데...ㅋㅋㅋ
백두부도 제가 먼저이구... 이달의 인물 선정도 제가 먼저네요... ㅎㅎㅎ
그런데 한 클럽의 회장으로서 많은 이들의 힘을 한곳으로 모으는 것은 제가 형을 따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항상 관심과 사랑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테하시길 기원할께요... ^_^ 2009-06-15 12:21:59
김종헌 미약한 저를 축하 해주신 노길수님,이종인님,이우형님,안병용님,장형동님,조수현님,장영숙님,박홍기님,서광덕님,조홍래님,유덕종님 당신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 2009-06-15 13:10:51
민상규 종헌형님! 추카추카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항상 넉넉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테니스 실력도 배워야겠지만, 나보다는 남을 배려해 주시는 마음을 저희 모두가 먼저 배워야겠어요...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테니스 되시기를 바랄께요... 2009-06-15 18:22:51
이유진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이제 네이버에서 인물검색하면 바로 나오시겠네요? ^^;; 작년 말에 임숙자프로님 권유로 TL2004 들어오게 된 게 제겐 너무 행운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곳인 줄은 몰랐구요. 첨에 내겐 벅찬 곳이 아닌가 고민할 때 주셨던 회장님의 전화한통, 격려 한마디가 제게 큰 힘이 됐습니다. 앞으로 TL2004 명성에 걸맞는 회원이 되도록 노력할거구요, 회장님께서 앞으로도 많이 이끌어주십쇼~~~ 2009-06-16 14:38:17
신경석 허~니 형님!!! 추카 추카 추카 합니다요...step 완... 잘생기고 본다... KATO 이달의 인물에 선정되기 차아암 쉽~죠~잉...언제나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주시는 마음 본받겠씀다...그리고 코트에서 우리 영원히 함께해요...김종헌 회장님 포에버!!! 2009-06-16 17:29:18
박장식 행님 추카추카!!!!.. 사진이 넘잘나왔네(뽀샵했나?)
지난 TL 에서의 회장님의 배려 감사합니다.
형! 올여름에 부산에 한번 내려오세요(행님의 강력한 포핸드 함받아보게) 2009-06-18 09:58:49
박장식 글구 내려오시면 자갈치 곰장어,고래고기,활어회는 책임질께요.
시원소주까지... 2009-06-18 10:03:11
선진승 테니스를 통해 뵈온 여러분들중에 참으로 따뜻함이란 것을 느끼게 하는 몇 안되는 분중에 한 분이십니다.그것은 몇년전 처음 뵙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결 같은 느낌입니다. 맞죠,,,한결 같다는 것! 참 쉽지 않은 것인데 ~~ 또한 김 종헌 회장님의 특별함 중에는 인색함 없는 칭찬의 힘입니다. 그 칭찬의 힘이 저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더 나은 모습을 보이게 하는 원동력으로 승화되곤 한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들이 요즘 계속하여 카토인물로 선정되는걸 보면 저와 카토의 사람보는 시각이 비슷한걸까요.. ^^ 축하합니다. 2009-06-18 12:40:28
신은 회장님 늦은감있지만 축하드립니다 신문,잡지,글구 카토홈피까지 회장님 사진을 볼수있네요
언제나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모습, 후배들을 다독이며 아끼는모습,코트장에서의 매너와 겸손함등등..존경하고,본받고 싶어요
전구대회를 여는동안 물적심적 고생많았지만 주위에서 도와주는분들이 있었기에 그따뜻함에 행복하셨을겁니다
회장님사랑속에 티엘이 더따뜻해지고 서로아껴주는 모습들..가족같은 아늑함이 있는곳이기에 즐테할수있어서 넘 감사드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늘 지금처럼 제자리에 계시기를 바랄께요 2009-06-24 15:21:42
최철권 회장님 꽤 늦었지만 카토 6월의 인믈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TENNIS로 인연이 되어 회장님을 만나게 된 것을 하느님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티엘 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든회원님들 께 늘 감사게 생각합니다. 일주일에 두번 만나 테니스를 치지만 조금 아쉽습니다. 매일 만나 한수 배우고 십습니다.아무쪼록 회장님이 있기에 우리 티엘이 더욱 단합된 모습, 회원들 간에 친분이 두터운 티엘이 될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또한 회장님의 늘 웃는 모습, 매너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항상 좋은기억 좋은 일만 생각하며 늘 그렇게 (꾸벅 악수 포웅까지) 2009-07-02 11:06:57
문형섭 축하드립니다. 테니스를 접하며 친구의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가입했던 TL2004클럽에서 많은 지인들을 알게 되었지만 특히 형님께서 후배들과 클럽의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에 많은 감명을 받았으며, 언제 어디서나 넉넉한 웃음과 운동만이 아닌 인간적인 따스함으로 항상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앞으로도 TL2004클럽이 더욱 정진하고 최고가 되는 클럽으로 거듭 나길 바라오며, 다시한번 6월의 인물에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2009-07-13 15: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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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전두문  (22)
2011.06.17
52: KATO


4월 - 김명호회장  (1)
2011.04.19
51: KATO


KATO김영철2대회장  (4)
2010.11.08
50: KATO


김두환명예회장
2010.07.13
49: KATO


KATO김영철2대회장  (1)
2010.07.13
48: KATO


KATO목이균고문
2010.07.13
47: KATO


KATO강우철 1대회장  (1)
2010.07.13
46: KATO


3월 - 박찬원  (20)
2010.03.22
45: KATO


작은거인-김춘호
2010.03.22
44: KATO


12월 - 백승희 원장  (16)
2009.12.08
43: KATO


11월 - 최재주  (22)
2009.11.06
42: KATO


10월 - 김재희회장  (3)
2009.10.09
41: KATO


9월 - 황권익회장  (19)
2009.09.11
40: KATO


8월 - 이봉규회장  (25)
2009.08.10
39: KATO


김두환명예회장
2009.08.10
38: KATO


6월 - 김종헌회장  (21)
2009.06.12
37: KATO


5월 - 송영기회장  (29)
2009.05.19
36: KATO


4월 - 윤영권회장  (7)
2009.04.10
35: KATO


3월의 인물 - 박성민  (27)
2009.03.13
34: KATO


2월의 인물 - 오재영  (6)
2009.02.16
33: K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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