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인물 - 박성민
기본정보   이름: KATO      등록일: 2009-03-13 19:26:22     조회: 8684


 3월은 새봄과 새학기가 시작되는 달입니다.

 전국 동호인 대회도 곳곳에서 연이어 열리면서 가속이

 붙었는데요.  전국대회에서 여자 개나리부는 어떤 종목

 보다도 활기가 넘칩니다.

 

 참가팀수도 월등히 많아서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아직은 설익은 비슷비슷한 기량인지라 오늘 입상이

 내일은 어떨지 보장할 수 없지만 그녀들의 도전은 계속

 됩니다. 너무도 진지하고 뜨겁게 말이죠.

 

 3월의 인물은 2년간 전국대회 개나리부 정상을 맴돌다

 지난 한새벌배에서 우승한 박성민(40세) 씨입니다. 

 

 테니스를 시작한지 5년만에 전국대회 준우승을 하여

 내심 국화꽃을 빨리 피울줄 알았더니 2년동안 15회이상

 을 입상하여도 손에 잡히지 않는 우승이라니...    

 

 오랜 기다림끝에 꿈을 이룬 박성민 씨를 만나 보아요^^

 

 

1. Profile


   - 나이 및 출생지  1970년생, 부산  

   - 출    신    교       삼성여고 

   - 직           업       주부  

   - 가  족  관  계      남편과 아들 2   

   - 결 혼 기 념 일     1993년 1월 10일  

   - 소  속  클  럽      부산나래, 월요모임, 화요모임, 오투모임  

   - 신 장 &체 중       156cm, 52kg

 

 

2. His Life

 

   - 여 가 생 활          가끔 아이들이랑 영화감상     

 

   - 스트레스해소       마음껏 공을 치거나 많이 먹고 잔다.
                   
   - 즐겨듣는 음악      드라미나 영화 OST 를 즐겨듣고 애창곡은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

   - 최근 본 영화        얼마전에 아이들과 함께 본 김호재감독, 박용하 김민정이 출연한 '작전' 
 
   - 인터넷 북마크      KATO, 테니스코리아, 부산오픈
 
   - 좌   우   명          열심히 하는 자에게는 언제든지 기회가 주어진다. 
 
   - 본인의 성격         우유부단한 편이다. 그래서 때로는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 흡연 &주량          소주 1병 (분위기에 따라 다름)
 
   - 별명이나 닉네임   야마꼬 - 꼬마야를 거꾸로 한 별명으로 키가 작아서 붙여졌다.
 
   - 즐겨먹는 음식      생선회
 
   - 좋아하는 선수      앤디 로딕
 
   - 즐겨입는 의류      패기엔코, 비트로 신발, 츄리닝을 많이 입는다.

 

   - 구독하는 도서      '좋은생각' 
 
   - 사용라켓,텐션      윌슨, 44/46  

 

 

3. 먼저 개나리부 우승을 축하한다. 우승이후 축하전화는 많이 받았는가? ^^

 어렵게 우승한 만큼 축하와 격려

 전화를 많이 받았고 특히 남편보

 다 아이들이 더 좋아했다.

 그동안 많은 기회가 주어졌지만

 우승을 하지 못해 마음 고생이 심

 했는데, 무엇보다 부산 한새벌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기쁨이

 두배였다. 그리고 나래클럽 언니

 들과 김희연, 양주순언니, 파트너

 인 이미향 언니에게 다시한번 감

 사드린다. 가입된 클럽이 많은데

 밥값이 많이 나올것 같다.^^

 

 

 

 

4. 그동안 입상한 횟수를 세어보니 KATO 대회에서만 2007년 2008년 합해서 준우승 7회, 3위 7회를

    기록하였다.(와우~) 타단체 입상까지 포함하면 이보다 더 많을텐데 그동안 기분이 어땠는가?

    첫 입상때는 얼떨떨하고 믿기지가 않았다. 2007년 KATO 랭킹시상식에 김희연 언니와 개나리부

    3위 공동수상을 할 당시만 해도 '나도 하면 되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런데 번번히 실패

    할때의 심정은 항상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는 되었지만,

    주위의 곱지 않은 시선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고의적이 아닌가 하는 오해 때문에 힘들고 서러웠던

    적도 많았지만 클럽 언니들과 동료들의 따뜻함 때문에 견딜 수 있었고, 나 자신만의 정직함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 이제는 '드디어 해냈다' 는 안도가 그간에 쌓인 피로와 억울함이 씻겨 내려가

    홀가분하다. 이제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욱더 열심히 할 생각이다.

 

 

5. 이번 우승도 쉽지 않았는데? 이기고 있다가 역전을 허용하고 과거의 전철을 밟는것이 아닌가

   했을텐데?

   4 : 2 로 이기고 있다가 4 : 5 로 지고 엔드 체인지를 하는 그 짧은 시간에 수많은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다. 그때부터 많이 흔들렸는데 다행히 미향언니가 그 위기를 잘 넘겨줘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른다.

 

 

6. 이번 우승을 제외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는?

    2007년 9월 김천 경북드림밸리 대회에서 우승을 눈앞에 두고도 허리부상으로 기권해야 했을때

    너무 아쉬웠다. 끝까지 버텨보려고 했지만 허리부상이 너무 심해서 중도에 포기했다.

 

 

7. 서울과 수도권에서 열리는 대회도 몇번 참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도권 개나리부의 실력이나

    플레이 스타일은 어떤것 같나?

    개인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수도권에는 시합이 많아서 그런지 선수들이 편하게 경기를

    하는 것 같고 게임을 풀어나가는 요령이 앞서는 것 같다.

 

 

8. 자! 이제 국화부가 되었다. 그런데 타단체에서는 KATO 우승자를 우승자로 인정하고 있지 않은데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먼저 타단체에서 KATO 대회 우승자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타단체 개나리부에 출전할 생각은

    없다. 다른 선수들도 우승자가 개나리부에 출전하는 것을 좋게 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각 단체마다 동호인에 대한 노고에 감사함은 갖고 있지만 우리 동호인은 즐겁고 자유롭고 싶다.

    모두가 동호인을 위함이기에 서로가 공유하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마당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동호인 입장에서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지금 현재 우리는 즐겁기는 하지만 이중 삼중의 고통을 느끼고 있다.

 

 

9.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여하튼 국화부가 되었으니 대회수가 예전만 못할 것 같다. 올해 계획은?

    지방에 국화부 시합이 많이 없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올해 개나리부 랭킹1위를 하려면(?)

    국화부 시합에 최소한 2~3회는 입상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힘든 도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은 해 볼 것이다.

 

 

10. 올해 개나리부 랭킹 10위안에 든다면 최초로 개나리부 3년연속 수상자를 기록할 것이다^^

     가족들은 아내(엄마) 가 테니스를 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테니스에 할애하는 시간이 않았던 만큼 가정과 아이들에게 소홀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불화도

     많았지만 어쨌든 시합을 다닐 수 있게 해준 남편에게 너무 감사하다.

 

 

11. 테니스는 언제 처음 시작하였는가?

     2000년 5월쯤?  남편이 직업군인인 관계로 서산에서 잠시 살았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주위에

     아는 사람도 없고 특별한 취미도 없던 터에 우연한 기회에 남편동료 부인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다. 2002년에 부산에 내려온후로 테니스를 본격적으로 했다.

 

 

12. 첫 입상은 언제인가?

     2004년 한새벌 대회에 처녀 출전한 이후 2005년 김해가야배(비랭킹대회)에서 처음 준우승에

     입상했다. 그리고 랭킹대회로는 2007년 3월 울산매일신문사장배에 김희연 언니와 3위를 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희연언니와는 3년 가까이 파트너를 하였는데 너무 오랫동안 파트너를

     하다보니 전력이 너무 노출되어 당분간 떨어져서 해보자 하던 것이 언니가 먼저 우승하였다.

     나도 언니따라 금방 우승할줄 알았는데 2년이 흐를줄이야....

 

 

13. 주위 동호인 중에서 플레이 스타일을 닮고 싶은 사람은?

     부산나래클럽 회장인 서경남  언니

     2003년에 나래클럽에 가입하였을 당시에도 회장으로 있었고 이후에 다시 회장이 되었는데

     회원들을 통솔하는 능력도 뛰어나고 회원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고 보듬어주는 큰 언니이다.

     폼도 예쁘고 매너도 좋은데 이번 한새벌 대회에 언니는 국화부에서 우승하고 나는 개나리부에서

     동반 우승해서 더 기뻤다.

 

 

14. 테니스 죽마고우는?

     처음 서산에서 테니스를 시작할 때 알던 박현숙 (서울에 거주하고 현재는 골프로 전향) 친구와

     부산나래클럽 언니들, 그리고 같은 아파트클럽의 양주순 언니와는 매일아침 09:10분에 만나서

     4,50분정도 서로 연습볼은 던져준다. 스트로크부터 발리 스매싱까지 많이 도움이 된다.

 

 

15. 플레이 스타일과 주무기는?

     서브 & 발리어, 발이 빠른 편이고 백핸드 투핸드가 좋다고들 한다.

     단점은 서브가 약하다.

 

 

16. 테니스의 매력은?

     끊임없이 도전하게 만든다. 사막위에 오아시스 같이 인생의 활력을 가져다 준다.

 

 

17.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일은?

     할 수만 있다면 열심히 노력해서 올해 개나리부 1위를 꼭!! 해보고 싶다.

 

 

18. 그 밖에 하고 싶은 말

     KATO 이달의 인물로 선정되기에는 부족함이 너무 많아서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감사드린다.

     특히 부산 아지매들이 멀리까지 시합을 다닐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김영철 수석

     부회장(부산시테니스연합회장) 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아울러 지방에도 국화부

     시합이 많이 열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미향 성민아 많이 축하한다! 너의 공에 대한 열정과 부지런함에 찬사를 보내고 네 덕에 나도 우승을 하게되어 너무 기쁘다 ^^ 항상 밝은모습 잃지말고 주변을 환하게 해줄수 있는 동생이 되길 기도할께~~♡ 2009-03-13 22:20:41
김희연 축하한다 우승도축하하구이달의인물에선정된걸더더욱축하한다!앞으로도열심히운동해서 나래클럽과너의목표을향하여화이팅!!1성민아다시한번축하한다 예쁜동생아앞으로도예쁜짓많이해라 .........???? 2009-03-13 22:44:59
오재석 수없는 도전끝에 피운 국화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성민씨 축하드리요... 2009-03-13 23:04:19
이명희 성민씨 진심으로 츄카해요!국화시합에도 그열정 보여주길바라며~~~^^
대구이명희임다!! 2009-03-13 23:17:22
강태욱 훈이엄마 축하.. 어렵게 피운 국화꽃이니만큼 하루밤사이에 시들지말고 모든면(실력, 동료들과의 좋은관계, 공에대한열정, 가정)에서 오래오래 피어있길 바래... 다시한번 축하해 2009-03-14 10:18:25
서경남 야마꼬~~~눈시울이 붉어진채로 와락달려들어 훌쩍이던그순간찡~했던기억과함께 우승추카 강조기간을 만들고픈내맘 추카 가득실어보낸다 언니를 닮고싶다니..(부끄~부끄~)너의 끝없는열정이면 국화에서도 승승장구할꺼야 이쁜이 홧팅이다....넌떡잎이라했제 내가...ㅎ 2009-03-14 11:09:23
이광근 어렵고 험난한 길을 걸어 오셨네요...
우승이란 단어는 힘들었던 과거를 잃어버리게도 한답니다.
더욱 분발하여 국화부에서도 좋은 결과 거두세요!
나래클럽 화이팅 입니다! 2009-03-15 11:19:22
강명신 여기는 서산입니다. 먼저 서산에서 처음 테니스에 입문하신분이 KATO 이달의 인물에 선정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 반갑기도 하구요. 그 열정으로 올해 서산6쪽마늘배에도 휴가 겸해서 참가하시기를 바랍니다. 2009-03-16 09:11:01
정창대 와우~ 축하드립니다. 지난 베트남 때의 결점을 금방 보완하신듯... 이제부터 더욱 험난하겠지만 항상 즐긴다는 마음으로 운동하세요~
항상 응원할께요~ 홧팅~!!! 2009-03-16 10:27:41
정유성 사진이 실물보다 쬐끔 못나왔네요.실물이 훨~~이쁜디요 작은고추가 맵긴하나봐요ㅋㅋ.우승실력 못지않은 시합장의 매너는 이미오래전의 국화였을걸요.특히,부산한새벌에서 우승을 해주어 더 예뻐죽겠어요ㅎ더 열심히해서 국화부에서도 화이팅!!!사랑합니다.마니마니~~~~~~~~ 2009-03-16 17:32:03
정무상 누님 우승축하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쳐보아요 ^^; 2009-03-16 21:30:51
박성규 대단하십니다 ... 준우승 많이 해서 좋으실줄 알았더니 ㅎㅎ 맘고생많으셨네요 어렵게 국화부 등극하셨으니 편안한 맘으로 국화부에서도 존성적 내시길 바랍니다 이달의 인물로 선정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9-03-16 21:49:23
한균석 여러분!!!!!!!!
사신보다 실물이 훨 구엽고 이쁘거든요 이 점 알아줬으면합니다. ㅎ
내 이름석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네 ㅠㅠ
그 이쁜 야마꼬란 별명을 지어줬는데도 불구하고...
ㅎㅎ 진담이야
이 미향씨 그리고 박 성민씨 국화부를 다시한번 더 추카추카..
오랫동안 맘고생하는라 안타까웠었는데 내가 속이 후련하네.
국화꽃을 이제 피웠으니 아름답게 자랄수있도록 열공하거라.
무상아!!!!!!!!!! 좀 열심히 하거라 ㅎ
글구 금곡동 화목코트 회원님들 이자리를 빌어 홧~~~~~~~팅 2009-03-16 22:44:42
한균석 정정합니다.......윗글에 사신이 아니라 사진임다.ㅎ
글구 참고로 어제 글 안올린다구 한대맞고 정신없이 올려 오타가 났음을 알려드립니다.ㅎ
무상아!!!!!!! 누나처럼 열심히 하거라.....ㅎ 2009-03-16 22:52:35
정무상 관장님 제가 이달의인물 아니거든요? -- 당근 누님하고 더불어 같이 열심히 할꺼구요 ㅎㅎ 항상 열심히 하시는 우리 성민이 누님 다시한번 ㅊㅋ합니다. 담에 신인부 한겜 잡아주이소 ^^ 그리고 미향이누님도 ㅊㅋ합니다. 2009-03-16 23:15:06
김점용 항상 활기차고 뚜럿한 가치관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당신은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피어야 할 한송이 꽃이 남아 있읍니다 햇빛과 거름 물을 잘 주어서 예쁜 국화로 빨리 피십시오 미향이 언니를 항상 간직도 하시고 동행한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성민씨의 앞 길에 전진만이 있을겁니다 2009-03-17 13:44:52
김성훈 바보게임의 아픔이 오늘의 우승을 낳았군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져보입니다..
더욱더 건승하시고 테니스안에서 행복하십시요.. 2009-03-17 14:10:47
우현옥 우승 축하드려요.. 성민언니!! 시합장에서 볼때마다.. 군더더기 하나없는 플레이에 많이 감탄했었는데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이달의 인물로 선정되신것도 축하드립니다.. 이젠 맘껏 기량을 발휘하고 스트레스없는 겜을 즐기겠지요.. 언제나 홧팅입니다.. 전주에서 .,.. 2009-03-17 14:23:44
김건수 수 많은 시간과열정에 입상을 거듭하면서 결국 국화라는 고지에 올라갔군요 항상 밝은 웃음과성실한모습이 아릅답습니다,일생의꿈은 그 과정에 기쁨이 있듯이 ~ ~~더 높은 곳을 향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를! ! 축하해요** 2009-03-19 09:50:55
류명자 성민씨 3월의 인물로 선정됨을 축하해요. 베트남서 같이 볼칠때 아주 잘치길레 금방 국화꽃을 피울거라 생각했어요. 아직 전반기 이니까
열심히 해서 랭킹1위에 도전 해보세요. 그리고 4월30일 김춘호배 MA
그룹이니 꼭 참가해서 우승에 도전도 해보고 오랫만에 얼굴도 봤음 좋겠네. 다시한번 부산우승도 축하하고 ...4월 서울서 만나요. 2009-03-21 23:10:06
전시우 먼저 우승과 이달의 인물로 선정되신것에 넘 넘 축하드립니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해 날이면 날마다 넘 넘 수고 많았습니다.
명문(나래)클럽 회장님을 위시하여 전회원님들의 인화 단결속에 똘똘 뭉친 결과도 같이 피어 나는군요ㅎㅎ 앞으로도 마니마니 즐테하시길 바라면서 다시한번 ㅊㅋ합니다 ^0^ ^0^ 2009-03-22 09:10:07
박성민 많은 분들의 축하와 격려 말씀에 넘 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즐테하시고 행복하세요~~^0^ 명자언니 4월에 뵐께요..^^ 2009-03-22 12:52:50
김화순 와우~~ 성민아 축한데이...
그동안 고생마이했고 국화부에서도 열심히하자꾸나
넘 늦은 축하여서 미안타... 부산아지매들의 저력을 보여주자..ㅋ 2009-03-22 14:42:51
윤외선 우승에다 이달의 인물까지.. 정말축하해...랭킹관리 잘해서 해외여행도 꼭 갔다와...베트남의추억 한번더 만들고^0^... 2009-03-25 17:24:17
권정희 성민씨~~축하합니다. 우승에다 이달의 인물까지~~쭉 내쳐달려 올해도 랭킹 시상식때 뵙기를 바랍니다..배트남 여행 즐거우셧죠??? 2009-04-03 20:30:45
신경종 베트남투어 동기님 이달의 인물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난 며 언제나 될수 있을런지....... 2009-10-28 20:49:49
신경종 베트남투어 동기님 이달의 인물되심을 축하 드립니다.난 언제나 될수 있을런지 원...... 2009-10-28 2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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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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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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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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