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원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함에 감사드립니다.
기본정보   이름: 전두문      등록일: 2018-06-01 12:49:04     조회: 564

 올해로 21회째 맞이한 저희 안양원배에 전국의 많은 동호인선수분들께서

 참가해주셔서  별사고 없이 성황리에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참가하신 동호인 한분한분에게  "기억에 남는 대회"로 남기위해,

 저희 안양원클럽 회원모두가 열심히 손님맞이를 준비하였는데,

 즐거우셨는지요? 아님 부족하셨는지요?


 준비하는 측과 참가하는 선수간의 간극이 항상 존재하여,

 그 간극을 줄이고자 저희는 매년 노력하였고 ,매년 대회가 끝나면

 그간극이 조금씩 줄어듬을 느낍니다.


 올해 저희 안양원배는 작년에 열지못했든 베테랑부를 포함해 5개부서로

 개최하여, 4일간 총 670여팀이 참가신청해 주셨고,

 특히 통합신인부의 경우 270팀이 참가신청하여 저희 안양원대회 사상

 단일부서 기네스를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통합신인부 참가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대회를 개최할때마다 가장 큰고민인 대회참가품을 어떤걸로 할지로 고민을 

 시작한 저희대회는 올해 여자부는  아사이오일세트와 남자부는 윌슨오버그립

 (12개들이)으로 준비하여, 참가품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준비한 이벤트로,

 사전입금 행운상은 각부서 첫번째 입금팀과 21번째 입금팀 ,

 121번째와 221번째 입금팀에게 행운상품을 전해드렸으며,


 부서별 최다참가상은 참가신청시 첫번째 기재한 클럽명을 기준으로

 10명이상 참가클럽 중 최다참가인원으로 선정한 국화부(안양연맹),

 개나리부(수원어머니), 베테랑부(노원베스트), 통합오픈부(어벤져스),

 통합신인부(안양위너스)이 선정되어 

 각각 윌슨볼 1박스씩을 대표자분께 전달해드렸습니다.


 그리고, 각부4강전 및 결승전을 대회마지막날인 27일(일)14시부터

 본부코트에서 약 300명의 응원단과 관람객이 보는 가운데  경기를

 치루게 하여, 각부입상자분들이 응원과 입상의 기쁨을 누릴수 있게 하였으며,

 4강전 및 결승전 전후로 저희가 준비한 60여점의 행운상품(윌슨라켓, 테니스화, 백팩,

 뮬러보호대, 마스크팩, 마레몬떼 우산, 윌슨모자, 오버그립, 아사이오일 등)을

 선수 및 응원단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아울러 각부 시상식에 카토 이기재회장님과 협찬사인 머스킨케어 성동훈 대표님께서

 함께해주셔서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말을 드립니다.


 저희 안양원대회 전통대로 각부 우승자분들에게는 우승동패와 우승기념점보볼을

 드렸으며, 올해는 협찬사인  머스킨케어의 협조로 각부 우승자부터 16강까지,

 그리고 개나리부와 통합신인부에는 32강까지머스킨케어의  마스크팩을

 상품으로 드렸습니다. 우승상금도 많으면 좋지만, 참가하신 선수분들께 골고루

 좀 더 많은 혜택이 가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대회참가신청하셨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가취소하시고 환불요청하신

  팀에게는 1시간내로 전원환불 해드리고, 문자드렸으며, 참가신청게시판에 올리신

  글에도 전부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참가선수분들의  출전시간 지키기를 위해 첫번째 게임 출전선수분들을

 대진표 공지시 같이 사전공지 하고 에선 첫경기시간을 준수토록 하여, 대회떼마다

 지각하는 몇몇분들 때문에 경기가 지연되는 부분이 없도록 하여 많은 참가선수분들의

 호응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그간 전국대회를 다녀본 경험상 개선하였으면 하였던 점들을 저희대회때

 개선해보자 한 작은 실천이었습니다.

 이런 저희 노력이 저희대회를 21년동안 지탱하여왔고,

 전국의 동호인 선수분들께서 찾아주시지 않었나 생각합니다.

 아직도 부족하고, 개선해야할 점이 있을 줄로 합니다.

 많이 질책해주시고 더 좋은 대회로 남을 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6.1


                                                                                안양원테니스클럽 회원일동



송양구 안양원대회 전체적으로 훌륭한 대회라생각됩니다.다만 참가선수들의 출전시간 지키기 위해 대진표 공지시 사전공지하는등 여러사항을 공지했지만 대회측에서는 지키지않은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전날 4강 진출 후 다음날 1시30분까지 출전신고하라해서 멀리서 시간 맟춰 왔는데 연락도 없이 1시간 씩이나 지연시켜놓고 하는말이 "연락못받았습니까?" "베테랑부 대회 열어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지라는 투의 말"....이래서야 되겠습니까? 2018-06-01 21: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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