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로 해석해본 2014년 성인버전B급 해학 월드컵
기본정보   이름: 오민수      등록일: 2014-07-16 14:40:47     조회: 7913

 

테니스로 해석해본 성인버전B급 해학월드컵 !!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총평...

해설위원... 오 뵨 태..

 

세계 테니스는 실로...

브래지어처럼 부드러운 곡선으로 라켓의 강약을 조절하는 스윙으로 절제된  포핸드다운드라인을 공략하는 부라질(브라질)의 시대였다..

 

부라질의 예술테니스는 가난한 남미의 한 국가를   예술적인 스포츠기류로 확산시킨  테니스 초강국의 나라로 인식하게 할 정도였다..

 

방귀뀌듯 나는 포핸드의 푸쉬쉬소리는 그소리가 과연 라켓의 특별한

엘보링 착용때문인지 아니면 중국탁구처럼 스페셜하게 제조된 라켓

줄인지는 아직까지 아무도 모른다.

 

 온몸을 샤워후 전체면도하고 나서 빽으로 치는 빽핸드는 각국의

선수들이 흉내내다 피만 보기 일쑤였고...

 

양다리스매싱..

발레형서브..

가공할 후장치기.. 

 

가히 절정은 앞대가리 발리였다..

복식경기중 상대방의 리턴이 있을 때 스카이콩콩처럼.. 아니 로켓발사대처럼 발리하는 선수가 온몸으로 튀어나와 얼굴을 라켓으로 가리고 들이대는 일명 얼굴발리...!!

죽어있던 귀두가 기립하는 것 같은 이 형세는 헐리웃 포르노산업

육성팀에게도 고가에 전수되어 촬영되고 있다.

 

이 기술을 전수시킨 숫꼴리리 감독은 명장이 되었고 수많은 테니스선수들의 존경을 받았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막상 2014년 테니스월드컵...

부라질선수들의 부라자를 벗겨보니...

딱딱한 아스팔트형 하드코트에선 콩알만한 부라질 선수들은 나자빠지기 일쑤였다.

 

수페인(스페인)의 예탈은 늘 술이 주식인 한 걸인이 마지막으로 남은 재산 전부를 아무생각없이 스페인 예선탈락에 전부 걸었다가 술에 쳐박었던 그의 인생부활에 한몫을 해주었고...

 

독일테니스의 부활을 내걸고 부랄부랄하던 독일의 B급감독 뢰브는

나 쉬할래와 괴체의 호모형 합작복식으로 결승에서 우승해 명장대열에

합류했고...

 

빽투핸드의 귀재 메시는 발바리처럼 뛰며 갑자기 공이 튀게하는 일명 요술샷을 공략 알헨티나의 알같은 선수들을 데리고 그야말로

결승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나..

 

결승전에서는 보리수 베커같은 북유럽형 덩치건달선수들에게  높은

로브를 띄우다  길고 긴 허리의 파워를 넣은 강력한 스매싱을 피하다

그만 후장을  두어대 맞은 뒤로 쪼그려뛰며 마인드상실에 푸욱 쩔었다..

 

이번 2014년 부라질테니스월드컵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부라질아이돌그룹의 메인보컬 누이마르의 급성매독으로 볼 수 있다.

 

그의 급성감염으로 각국의 호텔 악질 빠순이들 리스트가 각국 경찰을 넘어 인터폴에서도 중요안건으로 채택될 정도가 되었다.

 

네덜란드 테니스선수단은 합숙 3개월전 합숙할 돈이 없어 급하게 감독을 찾다가 용병선수들의 식대를 무료로 배급해주던 반할의 반값국밥집이 줄서고 3시간 기다릴정도로 기다려야 되는 맛집이 되자 그를 아예 테니스감독으로 배정하는 엄청나고 희안한 식대급 결정을 내렸다.

 

막상 감독이 된 반할은 치밀하게도 1개월전에 미리 부라질로 넘어가

코리아 속담인 개똥도 약에 쓸라면 없다..라는 말을 표본으로 삼아 그의 최고의 역작인 11시간 끓인 국물에 부라질산 똥개의 변을 식물성약품처리하여 1개월간 햇빛에 말려 마침내 국물에 투입..

 

희안하게도 똥냄새가 없이 구수한 이 국물을 마신 네덜란드선수들은 2:25시간을 거친 혈투이후 타이브렉에서도 개처럼 팔딱팔딱 뛰었

다는 전설의 국물로 수많은 미식가들의 존경을 받게 되었다.

 

이에 똥줄타는 테니스프로단 맨유콜라가 국물에 콜라를 섞는 최초의 콜라를 만들고자 반할에게 긴급 기술이전료 무려 500억원과 반할을

맨유콜라의 음료지배인으로 스카웃하는 모험을 감행하기에 이르렀다...

 

메시표 오무라이스만 점심으로 먹었던 알헨티나는 결승전에서 아쉽게 준우승하자 다음 월드컵은 각종 작물의 알만 식용으로 배급하기로 결정했..(이때 알배식의 Cf모델후보로 한국의 chanho Pa알k도 

거론되고 있다..) 

 

마침내 !

금빛 몽둥이를 상으로 받은 독일국민들은 우승한 바로 그날.. 새벽까지 야구방망이에 금가루를 뿌리고 만세를 외쳤고..

또다른 이들은 자신의  고추?에 금가루를 뿌리고 만세를 외쳤다고

외신은 전한다.

 

그나저나..

부라질은 어케되나..

,,,,,,,

 

부라질은 인제..

..

 

주구 아부지한테 디졌다고 봐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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