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과 좋은 만남을 가져라!
기본정보   이름: 정동화      등록일: 2012-08-26 23:10:04     조회: 2825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만남을 가져라!

 

현대사회는 빠르게 흘러가고 다양하게 변하고 있다.

테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클럽 또는 모임

이라는 곳에 소속된다.

이런 단체가 아니더라도 게임은 가능하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좋은 사람, 좋은 만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테니스에 입문한 사람들이 이런 모임에 가면 좌절과

서글픔이 기쁨과 환희보다는 더 와 닿을 것이다.

, 테니스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가지 않는 한 단면이 바로

이런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테니스가 정말 대단한가 보다.

테니스를 조금 한다면 벌써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한다.

 

아마, 못난 사람들이 테니스를 해서 조금 잘 치게 되면 목에

힘을 주고 싶은 모양이다.

한편으로는 이해가 갈 때도 있다.

다른 어떤 것에 힘을 줄 수 있는 것이 없는 사람들이 코트에

나와서 힘을 잔뜩 주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처량한 사람들이다.

 

우리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생각을 하며 좋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자신의 과중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코트에 나갔을 때는 그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더욱 스트레스가 과중이 된다면 이것은 분명 잘못이다.

누구에게도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항상 즐거운 모임이 아주

좋은 모임이고 만남이다.

 

다음은 고바야시 도시노리. 고이시 유이치의 <아침형 인간을

위한 4시간 숙면법 중에 나오는 말이다.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좋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마음과 생각을 풍요롭고 새롭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들을 통해 내 모습을 반성해보고 서로를 격려 하면서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다.

 

좋은 만남, 아름다운 만남은 우리의 영혼을 살찌우게 한다.

겸손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성숙한 삶의 질은 인격의 향기이다.

선택은 언제나 나의 몫이자 의미를 부여하는 귀한 나눔의

연결고리이다.

 

만약, 자신이 지금 속해 있는 모임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라면 빨리 탈피해야 한다.

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이 좋은 세상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모자라는 시간이다.

그런데 눈치를 보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모임에 있을 필요는

없다.

 

그러면 테니스를 못한다고?

그렇지는 않다.

자신이 좋은 사람들과 다시 좋은 모임을 만들면 된다.

어렵다고?

세상에 쉬운 일은 많지 않다는 것이고 어렵고 복잡하니까

새롭게 자신들만의 좋은 모임을 만들어 재미있고 유쾌하게

만남을 해 보자는 것이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하여 태어난 사람들이다.

세상을 향기롭고 영롱하게 살아가기 위하여 태어난 사람들이다.

멋진 삶을 살아갈 권리가 있는 사람들이다.

정말, 환상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자신이 배경과

분위기를 만들어 가면 된다.

이름:     비밀번호:



전체 : 1040 개  ,  현재 7/52 page
번호 제목 이름 hit 등록일
920 라이징 볼을 쳐야 진짜 고수 정동화 770 2019.12.13
919 드라이브 발리를 잘 하기 위한 연습방법 정동화 735 2019.12.12
918 드라이브 발리의 탁월한 기술 정동화 672 2019.12.11
917 하프 로브와 드롭 노하우 기술 (1) 정동화 555 2019.12.07
916 네트 플레이의 승패는 하프발리 정동화 765 2019.12.02
915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해결법 (1) 정동화 712 2019.12.01
914 한손 백핸드의 위력적인 매력 (2) 정동화 856 2019.11.25
913 화려한 ‘한손 백핸드’ 시대 다시 올까? (1) 정동화 626 2019.11.22
912 치치파스가 최고가 된 진짜 이유 정동화 726 2019.11.19
911 라켓을 집어 던지지 마라. (1) 정동화 762 2019.11.19
910 치치파스가 왕중왕 최고 (1) 정동화 622 2019.11.18
909 페더러를 이긴 치치파스의 비결 정동화 651 2019.11.17
908 APT 파이널 게임, 현대 테니스의 추세[2] 정동화 610 2019.11.16
907 APT 파이널 게임, 현대 테니스의 추세[1] (1) 정동화 539 2019.11.16
906 페더러, 드디어 조코비치를 잡았다. 정동화 511 2019.11.15
905 나달, 믿기지 않는 역전 드라마 정동화 500 2019.11.15
904 팀의 명품 다운더러인 샷 정동화 543 2019.11.13
903 ATP final, 조코비치의 게임 전략 정동화 610 2019.11.11
902 상대에게 말을 시키지 마라. (1) 정동화 816 2019.11.09
901 파트너에게 잔소리하지 마라. 정동화 728 2019.11.09
[이전 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
 


  • 16,897,979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