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시합도 주말개최를 바라면서
기본정보   이름: 조온목      등록일: 2012-09-08 10:23:24     조회: 5375

여성의 사회진출이 보편화 된지가 언제인데....

 

테니스세계에서는 그러한 모습을 보기어렵습니다...

 

직장인 여성도 테니스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대회에 나가서 실력을

 

겨루어 보고싶은 생각 간절합니다....

 

그런데 여성부 시합은 주말에 없습니다(경상도와 전라도쪽은 가끔

 

있지만요)...그나마 대회에 한번 나갈려면 월차를 내던가 교사들은

 

무더운 여름, 추운 겨울에 한두번이 고작입니다.

 

이것은 또다른 남녀 차별의 모습이 아닐까요?.

 

대회에 참여할 기회마저도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물론 코트배정등로 대회진행상의 애로점 있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

 

다. 그래서 많은걸 바라지도 않습니다.

 

월 1회 정도만이라도 여성부 시합을 주말에 치러주었으면 합니다.

 

 

이번 여름. 유난히 많은 비가 오고 무더웠지만 그나마 기회가 주어

 

져서 시합엘 나간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비가와서 연기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곳에서 느낀 점은 나같이 직장인 여성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기된 날에는 불참해야한다는 불만과 아쉬움이 섞인 목소

 

리가 여기저기서 참 많이도 들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용기를 내서 이곳에 직장인 여성을 대표하는 맘

 

으로 부탁의 말씀을 몇자 올려봅니다.

 

부디 내년부터는 월 1회만이라도 여성부시합을 개최해 주세요....

 

네? 부탁드립니다.

 

 

윤경은 너무나도 동감합니다. 직장여성테니스인도 좀 돌아봐주시길... 2012-10-09 13:22:30
조영석 저는 여자는 아닙니다만, 참으로 공감이 가는군요
오히려 한달에 한번이 아니라 매번 주말에 대회를 개최하고,
한달에 한번 정도는 평일에 대회를 치르는게 더 타당하다고 생각되는군요
주말은 누구나 쉬는 날이지만 평일에 쉬는 사람은 전업주부거나 실업자일 가능성이 많을텐데, 그 분들 보다는 직장인들을 배려하는 게 옳다는 생각이듭니다 2012-11-13 22:58:45
설명하 맞습니다. 최근에 팔공산배만 하더라도 원래는 토요일 예정이다가 어느날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금요일로 변경되더군요. 모처럼 시합가볼거라고 기대하던 직장녀들은 실망만 잔뜩.. 위에 글을 쓰신 분의 말씀처럼 대부분의 여성이 사회생활을 하는 쪽으로 방향이 가고 있는데 스포츠계도 그에 맞추어서 시합을 여는 패턴에 변화를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12-11-20 13:59:35
조온목 테니스를 사랑하는 직장인 여성분들 이곳이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셔서 힘을 실어 주세용..*^^* 2013-01-22 13:00:04
김점용 주체측의 코트장 사정때문이라 함은 핑계라 생각합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 주에 거쳐서 함도 생각해야합니다 이번주는 국화부와 청년부 내지는 신인부 다음 주는 개나리부와 오픈부 내지는 베테랑 여자부는 토요일 날 남자부는 일요일 오전부터 시작해서 빨리 탈락하면 가정에 봉사 어정정하게 토요일 오후 해서 하루를 소비하는 부작용도 생각하심이.... 2013-04-06 14:57:02
김영미 정말 너무나 공감이 가네요 적극 찬성합니다. 2013-04-08 19:22:46
김경희 공감 공감 합니다. 조금씩 바꿔나가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반은 여성, 여성의 반 이상이 직장을 다니지 않을까요? 2013-04-21 00:17:06
구문영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정말 공감합니다. 2013-07-27 12:24:12
박미선 테니스를 사랑하는 여성으로서 적극 찬성합니다 2013-10-10 21:55:20
on2656 다행이도 생체에서 주최하는 대회에 나가서 국화에입성했습니다.테니스를 사랑하는 직장인 여성여러분. 화이팅요.저도응원해드릴게요. 2013-10-21 22:31:50
최윤정 직장을 다니느라. 맘껏 시합을 나갈수없어서 타단체 지방으로다녀야하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살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타다 2016-02-03 12:08:12
장미란 구구절절 하고 싶은말은 참 많습니다만...^^
이 글을 응원합니다.
한 달에 한번이 힘들다면 분기별 또는 상/하반기에 한번이라도 수도권내에
여자 개나리,국화 대회가 개최되길 희망합니다^^ 2016-05-17 13:38:40
이인 남성은 주말에 경기를 진행하면서 여성은 안되는 것은 성차별 아닌가요?
가정, 육아, 직장 등 사회생활도 동등하다고 샹각합니다. 인권위에 제소할 사항입니다. 2016-09-02 07: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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